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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s · 월 1회 · 여러 데이터를 엮어 한 주제를 끝까지
3호
2025년 경기도 청년·노년 비중의 지역 격차, 시군 사이보다 시군 «안»이 더 크다
2026-08
우리는 「도 단위 평균이 가린다」고 세 번 썼다. 셋 다 관측 단위가 시군이었으니, 그 다음 물음 — 「그럼 시군 평균은 무엇을 가리는가」 — 은 한 번도 답한 적이 없다. 경기 읍면동 604곳으로 내려가 재 보니, 읍면동 청년(20~34세) 비중의 분산 가운데 시군 «안»의 몫이 71.7%였다(노년 65세 이상은 71.0%). 동마다 한 표씩 주면 62.2%로 내려가지만, 어느 쪽이든 시군 «사이»보다 크다.
2호
아이가 줄어든 이유는 두 가지다 — 덜 태어났거나, 다른 곳에서 자라거나
2026-08
경기도의 0~4세 인구는 5년 만에 137,504명 줄었다. 그런데 «줄어든 이유»는 시군마다 반대였다. 2024년 기준으로 태어난 아이보다 많은 아이가 사는 곳이 20곳, 적게 사는 곳이 10곳이다 — 기준을 한 해만 옮겨도 앞의 수는 18곳이 된다.
1호
안산은 하나의 다문화 도시가 아니다
2026-07
'외국인 15%'라는 한 숫자 뒤에는 성격이 전혀 다른 동네들이 숨어 있다. 25개 행정동 데이터를 군집분석에 넣자, 안산은 4가지 얼굴로 갈라졌다.
Briefs · 짧게, 자주 · 공공데이터 하나를 차트 한 장으로
B08
경기도 인구는 늘었다. 시군 10곳은 줄었다
2026-08
14년 사이 경기도 인구는 179만 명 늘었다. 그런데 31개 시군 중 10곳은 줄었고, 늘어난 곳 가운데 4곳도 최근 5년만 보면 증가가 멈췄다.
B07
1기 신도시가 30년을 넘었다
2026-08
20년 넘은 주택 중 30년을 넘긴 것의 비중이 10년 사이 성남에서 6.5%→74.0%가 됐다. 1기 신도시가 있는 5개 시가 한꺼번에 같은 문턱을 넘었다.
B06
혼자 사는 경기 청년은 2022년에 정점을 찍었다
2026-08
B02는 「9년새 73% 늘었고 가장 빨리 는 쪽은 노인」이라고 썼다. 2025년 자료를 붙이자 청년 쪽이 뒤집혔다 — 20대 1인가구는 2022년에 정점을 찍고 3년째 줄고 있다.
B05
「우리 동네 물가」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민은 절반뿐이다
2026-08
소비자물가는 조사 도시에서만 따로 집계된다. 경기 31개 시군 중 9곳뿐이고, 나머지 22곳에 610만 명이 산다. 그래서 확인해 봤다 — 조사되는 안산은 전국과 달랐을까.
B04
노인이 아이보다 많아진 해는 시군마다 다르다
2026-08
경기 31개 시군 중 30곳은 이미 노인이 아이보다 많다. 넘어선 시점은 2011년 이전부터 2025년까지 흩어져 있고, 아직 넘지 않은 곳은 화성시 하나다.
B03
1인가구가 늘어난 이유는 나이마다 다르다
2026-08
지난주 브리프는 노년 1인가구가 가장 빨리 늘었다고 했다. 분모를 붙여 보니 그 증가의 3분의 2는 고령인구가 늘어난 몫이었다. 혼자 사는 비율이 오른 쪽은 청년이다.
B02
경기 1인가구는 9년새 73% 늘었다 — 가장 빨리 는 쪽은 노인이다
2026-07
경기 1인가구는 9년 만에 73% 늘었다. 노년 쪽이 가장 빠르게 늘었고, 31개 시군 중 19곳은 이미 청년보다 노인이 많다.
B01
경기 생산연령 여성은 늘었다 — 15개 시군에서는 줄었다
2026-07
10년간 경기도 15~64세 여성은 4.6% 늘었다. 그런데 31개 시군 중 15곳에서는 줄었고, 안산 한 곳에서만 42,283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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