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도 단위 평균이 가린다」고 세 번 썼다. 셋 다 관측 단위가 시군이었으니, 그 다음 물음 — 「그럼 시군 평균은 무엇을 가리는가」 — 은 한 번도 답한 적이 없다. 경기 읍면동 604곳으로 내려가 재 보니, 읍면동 청년(20~34세) 비중의 분산 가운데 시군 «안»의 몫이 71.7%였다(노년 65세 이상은 71.0%). 동마다 한 표씩 주면 62.2%로 내려가지만, 어느 쪽이든 시군 «사이»보다 크다.
「경기도 여성 생산연령은 늘었다 — 15개 시군에서는 줄었다」(브리프 01). 「경기도 인구는 늘었다. 시군 10곳은 줄었다」(브리프 08). 「0~4세가 줄었다가 정반대 두 일을 한 칸에 넣고 있었다」(2호). 세 번 모두 도 단위 하나의 숫자가 그 아래를 덮는다는 말이었다.
셋 다 관측 단위가 시군 31곳이었다. 그래서 그 다음 칸은 비어 있었다 — 시군 평균은 무엇을 덮는가. 시군보다 아래를 본 적이 없으니 답할 자료가 없었다.
이 호는 경기 읍면동 604곳(2011년에는 543곳)으로 내려간다. 원자료는 185,460행이고, 분석표로 줄이기까지 무엇을 버렸는지는 저장소의 정제 이력에 남겼다.
덮인 양은 나눌 수 있다. 어떤 동네의 값이 경기 평균에서 벗어난 정도는 「그 시군 평균에서 벗어난 몫」과 「그 시군 평균이 경기 평균에서 벗어난 몫」의 합이고, 제곱해 더하면 교차항이 사라져 정확한 항등식이 된다.
전체 분산 = 시군 간 분산 + 시군 내 분산. 주민등록인구로 가중하고, 값은 그 동네의 청년(20~34세) 또는 노년(65세 이상) 비중이다. 이건 이 자료에 기록된 값을 «기술하는» 산술 항등식이라 유의성 검정이 붙을 자리가 없다. 「주민등록이 전수라서」가 아니다 — 전수라도 미래·실거주·등록 누락으로 넓히는 순간 불확실성이 돌아온다. 두 항의 합은 전체와 부동소수점 오차 범위에서 일치한다.
그리고 이 계산은 시군 자료로는 할 수 없다. 시군마다 값이 하나뿐이면 「시군 내」 항이 아예 만들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세 번 쓰고도 재지 못한 이유가 그것이다.
2025년 경기 읍면동의 청년 비중은 인구가중 평균 18.7%이고, 전체 분산 13.17 가운데 시군 간이 3.73, 시군 내가 9.44다. 시군 내가 차지한 몫은 71.7%다.
노년 비중도 같다. 시군 간 12.91, 시군 내 31.60 — 시군 내가 71.0%다.
전체 분산 가운데 시군 간이 차지한 몫은 청년 28.3%, 노년 29.0%다. 나머지는 시군 «안»의 분산이다. 2011년에도 인구가중에서는 그랬다(시군 내 청년 75.7% · 노년 64.3%). 다만 동 1표로 재면 2011년 노년은 47.7%로 절반 아래다 — 아래 04절 참조.
시군이 «설명하는» 몫은 지금 말한 시군내몫이 아니라 그 나머지다. 같은 가중을 쓴 일원 분산분석의 η²(= 시군 «간» ÷ 전체)는 청년 28.3% · 노년 29.0%이고, 이 글이 내세우는 시군내몫 71.7% · 71.0%는 각각 그 1 − η²다. 그러니 이 값은 「시군을 알면 맞힐 수 있는 몫」이 아니라 시군으로 설명되지 않고 남은 몫이다. 그리고 η² 쪽도 «기술적인» 설명 몫이지 인과적 설명력도, 표본 밖 예측력도 아니다.
이 값은 주민등록인구로 가중한 것이다. 「이 자료에 잡힌 주민등록인구에서 무작위로 한 명을 고르면 그 사람이 사는 동네」를 묻는 셈이다. 대신 동네마다 한 표씩 주면 질문이 달라진다 — 「무작위로 고른 읍면동」이 된다.
동 1표로 재면 청년 62.2%, 노년 59.3%다. 인구가중보다 9~12%p 낮다. 왜 낮아지는지는 이 글이 말하지 않는다 — 동별 기여는 ⑭ 에서 쟀지만 «인구 규모»와 «시군평균에서의 편차»가 각각 얼마나 작용했는지는 가르지 않았다.
그래도 결론은 같은 쪽에 선다. 2025년은 이 글이 시험한 네 칸(두 지표 × 두 가중) 모두에서 시군 «안»이 절반을 넘는다. 다만 15년 «내내» 그랬던 것은 아니다 — 15년 × 두 지표 × 두 가중, 60칸 가운데 1칸이 절반 아래다(2011년 노년 · 동 1표 47.7%). 예외가 하나라도 있으면 「언제나」라고 쓸 수 없으므로 여기 적는다. 이 글이 주장하는 것은 거기까지이고, 「4분의 3」처럼 큰 수를 제목에 쓰지 않는 것도 그 때문이다.
표본을 바꿔도 본다. 15년 내내 존재한 448개 동만으로 다시 내면 2025년 청년 67.3%, 노년 71.9%다. 다만 이 표본에서는 시군도 31곳이 아니라 29곳이 된다 — 동을 걸러내면 «시군 집합»도 같이 바뀐다.
읍면동 노년 비중의 분산은 2011년 12.35에서 2025년 44.51가 됐다. 3.60배다. 여기서 「고령화가 지역 격차를 벌렸다」고 쓰고 싶어진다.
쓰지 않는다. 같은 기간 노년 비중의 평균 자체가 8.98% 에서 17.73% 로 두 배 가까이 됐다. 0에서 100 사이에 갇힌 비율은 평균이 가운데로 올수록 «가능한 분산의 상한»이 커진다. 같은 기간 청년 평균은 반대로 21.4% 에서 18.7% 로 내려갔다 — 평균 이동에 따라 그 상한이 움직이는 방향은 두 지표에서 서로 다르다. 분산 3.60배 가운데 얼마가 「격차」이고 얼마가 「평균 이동」인지 이 값만으로는 가르지 못한다.
척도를 바꾸면 답이 갈린다. 평균 대비로 재는 변이계수는 0.391에서 0.376로 오히려 줄었고, 비율의 경계 효과에 덜 묶이는 로짓 척도로는 0.146 → 0.222로 1.52배 늘었다. 원척도는 3배 넘게, 로짓은 1.5배, 평균 대비로는 감소 — 세 척도가 같은 답을 주지 않는다. (방향은 둘이고 크기는 셋이다.)
그래서 이 글은 값만 적는다 — 노년 비중의 가중 표준편차가 3.51pp 에서 6.67pp 로 늘었다. 이 문장을 적는 이유는 「그래서 격차가 벌어졌다」로 잇기 위해서가 아니라, 절대 척도에서는 늘었고 상대 척도에서는 아니라는 «불일치» 자체를 보이기 위해서다. 「격차가 벌어졌다」는 척도를 고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이고, 이 자료에는 그 척도를 고를 근거가 없다. 이 글이 안 쓰는 것은 「벌어졌다」는 «시간 변화» 주장이지 「격차」라는 낱말 자체가 아니다 — 제목의 「격차」는 2025년 한 시점의 퍼짐을 가리킨다.
시군 하나를 「청년 도시」나 「고령 도시」로 부르는 것은 그 시군의 읍면동을 하나의 값으로 요약하는 일이다. 그 요약이 담지 못하는 분산의 몫을 경기도 전체에서 합쳐 잰 값이 이 글의 수다 — 어느 «한» 시군을 요약할 때 그만큼이 가려진다는 뜻이 아니다. 합산값이라 개별 시군의 값이 아니고(한계 참조), 실제로 31곳 가운데 3곳은 내부가 시군 «사이»보다 오히려 좁다. 「요약이 몇 % 틀렸다」로도 읽으면 안 된다 — 전체 퍼짐이 작은 시군에서는 몫이 커도 «양»은 작다 — 2025년 청년 71.7%, 노년 71.0%(인구가중 기준).
이 글은 「그래서 시군 단위 정책이 틀렸다」고 쓰지 않는다. 잰 것은 숫자가 흩어진 모양이지, 정책이 그것을 보고 있는지가 아니다. 시군이 동별로 무엇을 어떻게 배분하는지는 이 자료 밖에 있다.
그리고 시군 안의 그 분산이 어느 동에 기여가 몰렸는지는 ⑭ 에서 쟀지만, 그 동들이 «공간적으로» 붙어 있는지는 모른다. 한두 동이 결론을 끌고 있지는 않다 — 가장 큰 동 하나의 기여가 청년 3.7%뿐이고, 기여 상위 5개 동을 빼도 시군내몫은 70.9%다. 다만 그것으로 「시군 평균이 «대부분의 동»을 얼마나 잘 기술하는가」는 판정할 수 없다 — 기여율은 인구 × 편차²라서, 동마다의 근사 오차가 큰지 작은지는 따로 재야 한다. 남은 물음은 그 동들이 «서로 붙어» 있는가이고, 그것을 가르려면 이웃 관계를 재야 하는데 이 호는 하지 않았다.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다 — 2025년 읍면동의 청년(20~34세)·노년(65세 이상) 비중 분산은 시군 «사이»보다 시군 «안»에 더 많이 있다. 다른 연령대(유소년·35~64세)는 재지 않았다. 2025년에는 그 값이 이 글이 시험한 두 가중(인구가중·동 1표) 모두에서 절반을 넘고, 원자료는 공개돼 있다.
시군 평균 하나가 읍면동 사이의 차이를 덮는다
덮인 양을 값으로 낸다. 2025년 청년 비중의 전체 분산 13.17pp² 가운데 시군 간은 3.73, 시군 내는 9.44이고 시군 내 몫은 71.7%다. 개수를 세는 것으로는 이 말을 받칠 수 없어 분산으로 냈다. 가중을 동 1표로 바꾸면 62.2%로 내려가므로, 그래서 제목에 「4분의 3」 같은 큰 수를 쓰지 않고 「시군 사이보다 시군 안이 크다」까지만 말한다.
N04퍼짐N06N07N08N05견고성
노년 비중에서도 시군 내가 더 큰 몫을 차지한다
시군 간 12.91 ↔ 시군 내 31.60로 시군 내 몫이 71.0%다. 동 1표로 재면 59.3%로 내려가지만 여전히 절반을 넘는다.
N09몫N11N12N10견고성
시군 «안»의 몫이 절반을 넘는다
「절반을 넘는다」는 부등호 하나에 걸린 판정이라 문턱을 움직여 본다. 2025년 네 잣대 가운데 가장 낮은 칸이 노년 · 동 1표 59.3%이고 그다음이 청년 · 동 1표 62.2%다. 문턱을 «그 가장 낮은 칸보다 낮게» 두는 한 넷 다 위에 남고, 그보다 올리면 노년 · 동 1표부터 뒤집힌다. 기간을 15년으로 넓히면 2011년 노년 · 동 1표 47.7% 한 칸이 절반 아래라, 이 판정은 «2025년»에 한정된다.
N10견고성N05N64
번호는 이 글이 쓴 값의 일련번호다. 아래 「출처」에서 어느 표의 어느 칸인지 볼 수 있다. 회색 꼬리표는 그 값이 맡은 역할을 뜻한다.
15년 내내 존재한 동이 448곳(60%)뿐이라 해마다 표본이 다르다
448곳만으로 다시 내면 2025년 청년 67.3% · 노년 71.9%, 2011년 청년 78.0% 다. 전체 표본과 견주어 청년은 4.41%p 내려가고 노년은 0.94%p 올라가지만 «시군 내가 더 크다»는 결론은 어느 쪽에서도 유지된다.
N25N26N27
결과가 가중 선택에 걸려 있다 — 인구가중이냐 동 1표냐
동 1표로 재면 청년 62.2% · 노년 59.3% 로 9~12%p 내려간다. 그래서 두 값을 나란히 싣고 제목에는 몫의 «크기»를 넣지 않았다. 그리고 15년 내내 절반을 넘은 것도 아니다 — 60칸(15년 × 두 지표 × 두 가중) 가운데 2011년 노년 · 동 1표가 47.7% 로 절반 아래다. 그래서 주장은 「2025년에는 이 글이 시험한 네 칸 모두에서 절반을 넘는다」까지다.
N05N10N64
0~100 사이의 비율은 평균이 가운데에 가까워질수록 가능한 분산의 상한이 커진다
노년 분산은 3.60배가 됐지만 변이계수는 0.391 → 0.376 로 오히려 줄었고 로짓 분산은 1.52배다. 그래서 「격차가 벌어졌다」를 쓰지 않고 표준편차 값만 적었다.
N21N22N23N24
행정동 코드가 유지돼도 경계가 같았다는 보장이 없다
경계 변경 이력을 담은 표를 이 자료에서 얻을 수 없다. 코드가 같으면 같은 구역이라고 «가정»했고, 그 가정이 깨지면 연도 간 비교가 흔들린다. 그래서 이 글은 두 해의 값과 그 비를 «적기만» 하고, 그것이 「격차가 벌어졌다」는 뜻이라는 «해석»은 하지 않는다. 경계가 같았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그 비를 실제 변화의 크기로 읽으면 안 된다.
시군 안 격차가 «공간적으로» 뭉쳐 있는지 모른다 (공간 자기상관 미검토)
읍면동 경계 파일이 없어 이웃 관계를 만들 수 없었다. 기여가 «몇 개 동»에 몰렸는지는 한계 ⑭ 가 값으로 쟀다 — 못 잰 것은 그 동들이 «서로 붙어» 있는가다. 다음 호의 과제로 남긴다.
분산 분해는 인과가 아니다 — 왜 갈렸는지는 이 자료에 없다
설명변수가 하나도 없다. 이 표는 인구를 연령으로 나눈 것이 전부라 주택·일자리·대학 같은 것을 붙이지 않았다. 그래서 이 글은 「갈렸다」까지만 쓰고 「무엇 때문에」로 넘어가지 않는다.
청년을 20~34세로 잡아 청년기본법(19~34세)과 한 칸 어긋난다
이 표가 5세 단위라 19세를 자를 수 없다. 정의를 15~34 · 20~39 · 25~39 로 바꿔 다시 계산해도 시군내몫은 69.8~74.6% 범위에 머물렀고(2025 인구가중), 본문에 실은 값 71.7% 는 그 안에 있다. 시험한 세 대안 정의에서는 결론이 뒤집히지 않는다.
N04N55N58N75
이것은 지역의 값이지 사람의 값이 아니다
관측 단위가 읍면동이라 「어느 동네 사람이 어떻다」로 옮겨 읽으면 생태학적 오류다. 개인의 상태나 이동을 이 자료로 말할 수 없어, 본문에서 사람을 주어로 쓰지 않았다.
시군내몫을 원척도·로짓 두 척도에서만 냈다 — 척도 의존성
로짓 척도에서도 시군내몫을 냈다 — 2025년 청년 70.2% · 노년 69.8%로, 원척도의 71.7% · 71.0%보다 1~2%p 낮지만 «둘 다 절반을 훨씬 넘는다». 즉 이 호의 결론은 원척도에만 걸린 것이 아니다. 다만 시험한 것은 원척도와 로짓 둘뿐이고, 다른 변환에서도 그런지는 모른다.
N23N24N73N74
공간 단위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시군 간·내 몫이 달라진다(가변 공간 단위 문제)
읍면동은 행정이 그어 준 구획이지 우리가 고른 단위가 아니다. 더 잘게 쪼개면 시군 내 몫은 더 커지는 것이 보통이라, 이 값을 «지역 격차의 절대적 크기»로 읽으면 안 된다. 이 글은 「시군보다 아래에 더 있다」까지만 말한다.
신설·폐지된 동이 무작위가 아닐 수 있다 — 생존 편향
15년 내내 존재한 동은 448곳(60%)이고 나머지는 생기거나 사라졌다. 새로 생긴 동이 택지개발지에 몰려 있다면 균형 패널은 젊은 동을 덜 담는다. 그래서 연도 간 변화의 «해석»을 하지 않고 각 해의 값을 나란히 놓기만 했다.
N47N49N89
「시군 «안»이 더 넓다」는 «합산»이지 «모든 시군»이 아니다
시군 «안»의 값 3.07pp 는 시군마다의 분산을 인구로 가중 합산한 뒤 낸 것이라 개별 시군의 값이 아니다. 실제로 31곳 가운데 3곳은 내부 표준편차가 시군 «사이» 표준편차 1.93pp 보다 «작고», 노년으로 세면 4곳이다. 그래서 「어느 시군을 집어도 안이 더 넓다」로 읽으면 틀린다 — 그림설명과 본문에 그 수를 함께 적었다. 내부가 가장 갈린 곳은 청년 하남시(4.50pp·이천시와 표시상 동률), 노년 여주시(10.61pp)다.
N67N62N91N84N90N85
분모가 «주민등록 내국인»이라 등록외국인이 통째로 빠진다
이 표는 주민등록인구라 등록외국인을 담지 않는다. 그 빠짐이 얼마나 큰지 우리 1호 자료로 대조했다 — 기준일이 다르다: 1호는 2026-02-20, 이 호는 2025년 자료다. 그 시점의 안산 원곡동 총인구는 19,206명이고 내국인은 5,354명인데, 이 호가 2025년 원곡동에 쓰는 주민등록 «계»는 5,330명이다. 분모가 내국인이라는 것은 자료명(주민등록인구)이 직접 말해 주고, 24명 차이는 기준시점이 다른 두 자료가 서로 어긋나지 않는다는 «정합성 점검»이다. 그리고 «근접 시점의 외부 자료에서» 그 동의 등록외국인은 총인구의 72.1%였다 — 그만큼이 이 분석 대상에서 빠진다. 「그 동 인구의 72%가 없다」로 읽으면 과하다. 미등록 외국인이나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경우까지 담은 «실제 인구»의 분모는 우리에게 없다. 안산 25개 동을 같은 방식으로 대조했고, 가장 크게 어긋난 곳이 바로 이 원곡동(0.45%)이다. 다만 이 호가 값으로 실은 것은 원곡동 한 곳이다 — 나머지 24곳의 대조는 1호 자료와 맞춰 본 것이고 이 호의 관문 밖이다. 안산 25개 동 가운데 등록외국인이 10%를 넘는 동은 5곳이다(다른 시군은 읍면동별 외국인 자료가 없어 같은 대조를 못 한다). 빠진 사람들의 «연령 구조»는 이 자료로 볼 수 없어 시군 내 분산이 커졌는지 작아졌는지는 «모른다».
N68N69N70N71N72
인구가중이라 소수 대형 동이 분해를 끌 수 있다
동별 기여도를 쪼개 보니 가장 큰 동 하나가 「시군 내」의 청년 3.7% · 노년 1.6%뿐이고, 절반을 채우는 데 청년 46곳 · 노년 76곳이 든다. 기여 상위 5개 동을 빼도 시군내몫은 청년 70.9% · 노년 68.7% 로 절반을 훨씬 넘는다. 다만 이건 «인구가중 안에서» 본 것이다 — 가중 자체를 바꾸는 문제는 한계 ③(동 1표)이 따로 다룬다.
N76N77N78N79N80N81
보정하지 않은 것을 적기만 하지 않고, 보정하면 결론이 얼마나 흔들리는지를 값으로 냈습니다 — 14건 중 9건에 수치를 댔습니다. 번호는 이 글이 쓴 값의 일련번호입니다.
읍면동 청년·노년 비중의 분산은 시군 «사이»보다 시군 «안»에 더 많이 있다 — 인구가중으로 71%, 동 1표로 59~62%다. 도 전체를 시군 단위로 요약하면 그 몫이 요약에 담기지 않는다(합산값이라 시군마다 다르다 — 한계 ⑬). 다만 이것은 분산의 몫이지 설명력이 아니고, 기여가 큰 동들이 «공간적으로» 어디에 있고 서로 붙어 있는지는 이 호가 답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