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연 매거진 근거 · 2026-09-22
34대장 행92관문 항목8지적할 수 있는 곳06절이 «약한 곳», 07절이 «그 값을 만든 파일»입니다 — 내려받아 직접 대조하거나 검수 패킷을 외부 모델에 보내세요
비교

「우리 동네 물가」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민은 절반뿐이다

소비자물가는 조사 도시에서만 따로 집계된다. 경기 31개 시군 중 9곳뿐이고, 나머지 22곳에 610만 명이 산다. 그래서 확인해 봤다 — 조사되는 안산은 전국과 달랐을까.

FAIL 0WARN 2
01이 호가 답하려는 질문무엇을 물었고 왜 물을 만한가

계획서가 없는 호입니다

관문이 생기기 전에 낸 8편은 run.계획_면제 로 면제돼 무엇을 물었는지가 파일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B08 은 2026-08-26 에 계획서를 새로 써서 스스로 통과시키고 뺐습니다.

02방법 — 무엇을 어떻게 쟀나어떤 모델·방법론이고 왜 그것인가

이 아홉 줄이 이 호를 그 호로 만드는 결정입니다 — 같은 표에서도 관측 단위 하나로 호가 갈립니다. 원자료·기간 두 줄은 실행과 대조됩니다(계획에 없는 표를 쓰면 막힙니다).

계획서가 없어 방법 결정이 파일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03계산 — 원자료에서 여기까지정제 → 분석표 → 대장. 숫자마다 «어느 식에서 나왔나»

analysis/raw.csv 가 곧 원자료입니다 — 원자료와 분석표 사이에 «정제»가 없어 C12 가 켜지지 않습니다.

34대장 행
30그중 식으로 되재는 것
10어디에도 안 쓰인 행

10행이 본문·선언·다른 행의 식 어디에도 안 쓰였습니다. 관문 C4 는 「본문 숫자가 대장에 있나」만 재고 그 반대는 아무도 안 봅니다. 다만 이 호는 본문 숫자를 «손으로 옮겨 적던» 때라 리터럴을 못 잡습니다 — 이 셈은 과다입니다.

id구분지표대상값단위파생식어디 쓰였나이 행을 «본» 관문
N01계산경기시군수경기도31개aggcount::구분=인구2025N03C2
N02계산물가조사도시수경기도9개aggcount::구분=인구2025,물가조사=1정합N03C2C8
N03계산물가미조사시군수경기도22개expr:N01-N02정합C2C8
N04계산시군인구합경기도13730135명aggsum:값:구분=인구2025정합N06N07C2C6C8C9
N05계산물가조사도시인구경기도7629700명aggsum:값:구분=인구2025,물가조사=1N06C2
N06계산물가미조사인구경기도6100435명expr:N04-N05정합N07C2C8C9
N07계산물가미조사인구비율경기도44.4%expr:100*N06/N04정합C2C8C9
N08계산인구남양주시729754명raw:값:지역=남양주시안 쓰임C2
N09계산인구평택시610402명raw:값:지역=평택시안 쓰임C2
N10계산인구파주시526005명raw:값:지역=파주시안 쓰임C2
N11계산인구시흥시515032명raw:값:지역=시흥시안 쓰임C2
N12계산인구화성시989969명raw:값:지역=화성시안 쓰임C2
N13인용물가조사시작화성시2021년안 쓰임아무도
N14인용물가조사시작안산시2006년안 쓰임아무도
N15계산관측연수안산시20년aggcount::구분=물가,지역=안산시N24C2
N16계산누적물가상승안산시58.3%aggcompound:값:구분=물가,지역=안산시정합검증N19N29N31C10C2C8C9
N17계산누적물가상승전국56.6%aggcompound:값:구분=물가,지역=전국정합N19N28C2C8C9
N18계산누적물가상승경기도56.7%aggcompound:값:구분=물가,지역=경기도N28N29C2C9
N19계산누적물가차안산-전국1.7%pexpr:N16-N17정합검증N34C10C2C8C9
N20계산평균등락률안산시2.33%aggmean:값:구분=물가,지역=안산시안 쓰임C2C9
N21계산평균등락률전국2.27%aggmean:값:구분=물가,지역=전국안 쓰임C2C9
N22계산전국상회연수안산시11년N24C2
N23계산전국동일연수안산시3년N24C2
N24계산전국하회연수안산시6년expr:N15-N22-N23안 쓰임C2
N25계산등락률안산시(2006)2.8%raw:값:구분=물가,지역=안산시,연도=2006N27C2C9
N26계산등락률전국(2006)2.2%raw:값:구분=물가,지역=전국,연도=2006N27C2C9
N27계산연도차안산-전국(2006)0.6%pexpr:N25-N26정합검증C10C2C8C9
N28계산누적물가차경기-전국0.1%pexpr:N18-N17검증C10C2C9
N29계산누적물가차안산-경기1.6%pexpr:N16-N18정합검증C10C2C8C9
N30계산단순합안산시46.6%aggsum:값:구분=물가,지역=안산시검증N31N33C10C2C9
N31계산복리단순합차안산시11.7%pexpr:N16-N30검증C10C2C9
N32계산단순합전국45.5%aggsum:값:구분=물가,지역=전국N33C2C9
N33계산단순합차안산-전국1.1%pexpr:N30-N32검증N34C10C2C9
N34계산방법에따른결론이동안산-전국0.6%pexpr:N19-N33검증C10C2C9
04해석 — 그 수치를 어떻게 «읽었»나주장 ↔ 근거 ↔ 왜 그 근거가 받치나

관문 C8 이 재는 자리입니다 — 「이 주장의 근거는 이 대장 행」을 필자가 적고, 그 근거가 주장이 요구하는 역할(퍼짐·잣대·간격·견고성…)을 하는지 봅니다. 숫자가 맞는 것과 그 숫자가 주장을 받치는 것은 다릅니다.

경기 시군 인구의 44.4%가 자기 도시의 물가 통계 없이 산다

조사 도시 9N02곳을 뺀 22N03개 시군에 6,100,435N06명이 산다. 경기 시군 인구 13,730,135N04명으로 나눈 44.4N07% 다. 분자와 분모를 따로 대장에 두어 비율이 그 둘로 다시 계산되게 했다.
N02 N03 N04 N06 N07

20년을 통틀면 안산 물가는 전국과 거의 겹친다

「거의 같다」는 무엇에 견줘 같다는 말이라 잣대를 함께 낸다. 20년 누적 차이는 1.7N19%p 인데, 한 해 안에서 둘이 가장 크게 벌어졌던 2006년의 폭이 0.6N27%p 다(20개 연도를 훑어 고른 해이고, 식은 그 해만 계산한다). 다만 안산은 경기도 평균보다 1.6N29%p 더 벌어져 있어, 이 「겹친다」는 안산 한 도시의 이야기다(아래 검증 ①).
N16 N17 N19 N27:잣대 N29

본문 ↔ 근거 연결이 없습니다

이 호는 본문 숫자를 «손으로 옮겨 적던» 때입니다 — 대장 치환({{N04:,}})이 빌더에 붙은 것은 2026-08-29 입니다. C4 가 「값이 대장에 있나」는 재지만 「이 문장의 근거는 이 행」은 파일에 없습니다.

05결론이 어떻게 나왔나so what

「우리 동네 물가」라는 말은 두 번 막힌다. 경기도민의 절반 가까이는 애초에 그 숫자가 없고, 있는 쪽에서 확인해 보면 전국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렇다고 조사가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니다 — 다르지 않다는 것도 재 봐야 알 수 있는 사실이고, 22개 시군에서는 그것조차 확인할 방법이 없다. 지역 물가 대책을 말하려면 먼저 그 지역을 재고 있어야 한다.

06지적할 수 있는 곳안 닫힌 것 8 · 인간 검증 ⊘ 면제 · 외부 0 · 관문 WARN 2 · 사람이 본 인과 0 · 값 안 댄 한계 5 · 안 잰 항목 4

이 목록은 «내가 짠 공격»이 아닙니다. 외부 검수가 실제로 낸 지적과, 관문이 «못 재고 넘어간» 자리입니다 — 「공격을 내가 짜면 내가 아는 것만 친다」(C13 적대적 감사).

이 호에 대한 외부 검수 기록이 없습니다.

관문 C2 · WARN 1건
파생값이 원자료에서 다시 계산되는가 → 30건 일치 · 0건은 다시 계산할 수 없었다
관문이 낸 말 — N24 전국하회연수: expr:N15-N22-N23 이 «검산되지 않은» N22·N23 에 기대고 있습니다 — 이 식은 「서로 어긋나지 않는다」까지만 보증하고 원자료까지 닿지 않습니다
관문 C7 · WARN 1건
관문이 낸 말 — 출처식이 적힌 행이 0개입니다 — 이 호는 원본 재조회를 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핵심 수치 몇 개라도 출처식 칸을 채우면 prep.py 오류까지 잡힙니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조사 도시 9곳은 통계청이 정한 것이고, 인구 규모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선정 기준 문서를 확인하지 않았다. 그래서 「인구가 많은데 빠졌다」를 「잘못 골랐다」로 읽으면 안 된다. 이 글이 말하는 것은 «누가 잘못했다»가 아니라 «그 수치가 없는 사람이 몇 명인가»뿐이다. 기준의 타당성은 값으로 낼 수 없어 여기서 다루지 않는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안산·용인·화성이 조사에 들어온 해가 달라 세 도시를 한 구간에 놓지 못했다
안산 2006 · 용인 2016 · 화성 2021 로 시작이 다르다. 구간이 다른 값을 나란히 놓으면 물가가 아니라 «관측 기간»을 비교하게 된다. 그래서 같은 구간이 확보되는 안산·경기도·전국 셋만 봤고, 다른 조사 도시가 안산과 같은 모양인지는 이 글로 알 수 없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인구는 주민등록 기준이라 외국인이 빠져 있다 — 안산은 그 비중이 크다
44.4%의 분모(경기 시군 인구)와 분자(미조사 시군 인구) 양쪽에서 외국인이 함께 빠진다. 어느 쪽이 더 빠지는지를 알아야 방향을 말할 수 있는데, 이 표에는 그 구분이 없다. 체류외국인 표는 조사 시점과 집계 정의가 달라 이 계산에 그대로 넣을 수 없어 값으로 내지 못했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견준 것은 물가의 상승률이지 가격 수준이 아니다
누적 상승률이 비슷해도 출발 가격이 다르면 실제 물가 수준은 다르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지역마다 기준시점을 100으로 놓으므로 «지역 간 가격 수준»을 비교하도록 만들어진 표가 아니다. 그 비교에는 지역별 물가수준지수가 따로 필요한데 이 글에 없다. 그래서 「안산이 전국보다 비싸다/싸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소비자물가지수는 표본조사다 — 조사 품목과 점포를 골라서 잰다
주민등록·등록센서스와 달리 이 표는 전수가 아니다. 그래서 「20년 누적 1.7N19%p 차이」가 조사 설계상의 표본오차 안에 드는지를 따로 봐야 하는데, 지역별 지수의 표준오차를 통계청이 공표하지 않아 값으로 낼 수 없다. 이 한계는 앞의 다른 항목들과 성격이 다르다 — 자료를 «못 구한» 것이 아니라 «공표되지 않은» 것이다.
관문 C5 · ⊘ 잰 것 없음
해석 주장에 유보 표현이 붙었는가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관문 C7 · ⊘ 잰 것 없음
대장 값을 KOSIS 에 다시 물어 맞췄는가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관문 C10 · ⊘ 잰 것 없음
한계 문단 ↔ 검증 수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관문 C13 · ⊘ 잰 것 없음
인과 표현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발행 전 인간 검증 · ⊘ 면제
이 호는 «인간 검증» 장치(2026-09-02) 이전에 나갔습니다 — ② 우리 검증도 ③ 교수님 교차검증도 기록이 없습니다.
교수님이 두 번 말한 세 겹 가운데 ②③ 입니다. 면제는 줄어들기만 합니다. 새 호는 처음부터 이 단계를 지납니다
➔ 내가 «새로» 찾은 것

위 목록은 우리가 이미 아는 약점입니다. 거기 없는 것을 찾으면 그게 제일 값집니다.
이 칸은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탭을 닫아도 남지만, 다른 기기에서는 안 보입니다). 기록이 되는 것은 아래에서 복사해 Actions 「검토 답 넣기」를 누른 뒤입니다 — 「적었다」와 「들어갔다」는 다른 말입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 ① 고친다 → ② 「호 돌리기」로 다시 빌드 → ③ 그 «뒤»에 답을 넣습니다. ② 을 빼먹으면 글과 지문이 어긋나 방금 넣은 검토가 곧바로 무효가 됩니다.

07재료 — 내려받아 직접 확인하기여기 있는 파일이 위 모든 값의 출처다

위의 모든 값은 아래 파일에서 나왔습니다. 눌러서 내려받아 직접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에 나온 모든 수치 — 값·파생식·출처·기준일
11.6 KB
원자료 → 분석표. 정제와 집계가 전부 여기 있다
9.2 KB
분석표 — 분석 코드(또는 표준 분석기)가 낸 것, 대장이 되재는 대상
2.8 KB
관문 세부 항목 전부 (통과·WARN·⊘ 잰 것 없음)
22.8 KB
본문·정합 선언·한계·검증 — 글의 원본
11.4 KB
발행된 글 (그대로 나간 것)
123.8 KB

외부 모델에 보낼 것

검수 패킷
PACKET_B05_안산물가26년_2026-08.md · 22.9 KB
외부 모델에 그대로 보낼 수 있는 한 장. {{N04}} 는 대장 값으로 채워지고 뒤에 [N04] 로 어느 행에서 왔는지 남습니다.

「검증」은 둘입니다 — 섞으면 그게 새 자기진술서가 됩니다

모델이 할 수 있는 것 — 추론이 데이터보다 큰가 · 문장이 계산을 넘었나 · 한계가 결론을 무너뜨리나. 8/30·8/31 검수가 실제로 이 호의 값 셋을 바꿨습니다.

모델이 «못» 하는 것 — prep.py 를 돌려 같은 분석표가 나오는지. C12 적대적 감사에서 두 심사자가 같은 말을 했습니다 — 「이 JSON 은 실행 기록이 아니라 자기진술서다」, 「재현 검사가 유일하게 거짓말을 잡는 방법이다」. 그건 관문 C12 가 1.1초에 합니다.

08무엇을 고쳤나다시 낸 적이 있다면 그때마다 한 줄
2026-09-06
약점 표에서 «우리 작업 이력» 세 곳을 걷어냈다 — 검수 날짜표 둘과 「전에는 「곱하는 쪽이 맞다」는 방법론 주장만 하고 …」
발행되는 것은 글이지 작업 일지가 아니다우리
2026-09-06
글에 쓰던 내부 메모 기호(경고 표시)를 빼고, 「대장에 등록했다」처럼 우리끼리 쓰던 말을 독자의 말로 바꿨다. 소스 주석에 남아 있던 작업 메모도 걷었다
매거진은 밖으로 나가는 글인데 내부 작업 문서의 표기가 그대로 실려 있었다 — 수치와 주장은 바뀌지 않았다우리

여기 적는 것은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나»입니다. 어느 모델이 짚었는지 같은 판 이름은 _외부검토/ 가 듭니다 — 오른쪽 꼬리표는 갈래(외부 검수 · 내부 감사 · 관문 · 우리)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