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연 매거진 근거 · 2026-09-22
35대장 행90관문 항목6지적할 수 있는 곳06절이 «약한 곳», 07절이 «그 값을 만든 파일»입니다 — 내려받아 직접 대조하거나 검수 패킷을 외부 모델에 보내세요
정규 호

안산은 하나의 다문화 도시가 아니다

FAIL 0WARN 2
01이 호가 답하려는 질문무엇을 물었고 왜 물을 만한가

계획서가 없는 호입니다

관문이 생기기 전에 낸 8편은 run.계획_면제 로 면제돼 무엇을 물었는지가 파일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B08 은 2026-08-26 에 계획서를 새로 써서 스스로 통과시키고 뺐습니다.

02방법 — 무엇을 어떻게 쟀나어떤 모델·방법론이고 왜 그것인가

이 아홉 줄이 이 호를 그 호로 만드는 결정입니다 — 같은 표에서도 관측 단위 하나로 호가 갈립니다. 원자료·기간 두 줄은 실행과 대조됩니다(계획에 없는 표를 쓰면 막힙니다).

계획서가 없어 방법 결정이 파일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03계산 — 원자료에서 여기까지정제 → 분석표 → 대장. 숫자마다 «어느 식에서 나왔나»

analysis/raw.csv 가 곧 원자료입니다 — 원자료와 분석표 사이에 «정제»가 없어 C12 가 켜지지 않습니다.

35대장 행
28그중 식으로 되재는 것
13어디에도 안 쓰인 행

13행이 본문·선언·다른 행의 식 어디에도 안 쓰였습니다. 관문 C4 는 「본문 숫자가 대장에 있나」만 재고 그 반대는 아무도 안 봅니다. 다만 이 호는 본문 숫자를 «손으로 옮겨 적던» 때라 리터럴을 못 잡습니다 — 이 셈은 과다입니다.

id구분지표대상값단위파생식어디 쓰였나이 행을 «본» 관문
N01계산외국인비율원곡동72.12%expr:100*N41/N42정합N53C2C8C9
N02계산외국인비율초지동9.66%expr:100*N43/N44안 쓰임C2C9
N03계산외국인성비초지동4.89배expr:N45/N46안 쓰임C2C9
N04계산외국인비율대부동2.49%expr:100*N47/N48안 쓰임C2C6C9
N05계산평균외국인비율이주 정주도시72.12%aggmean:외국인비율:이주 정주도시안 쓰임C2C9
N06계산평균외국인비율공단 남성노동9.66%aggmean:외국인비율:공단 남성노동안 쓰임C2C9
N07계산평균외국인비율외곽 노동·소수2.37%aggmean:외국인비율:외곽 노동·소수안 쓰임C2C9
N08계산평균외국인비율일반 정주 주거지6.32%aggmean:외국인비율:일반 정주 주거지안 쓰임C2C9
N09계산평균성비공단 남성노동4.89배aggmean:외국인성비:공단 남성노동안 쓰임C2C9
N10계산평균성비일반 정주 주거지1.00배aggmean:외국인성비:일반 정주 주거지안 쓰임C2C9
N11계산평균성비외곽 노동·소수2.93배aggmean:외국인성비:외곽 노동·소수안 쓰임C2C9
N12계산평균성비이주 정주도시1.33배aggmean:외국인성비:이주 정주도시안 쓰임C2C9
N20인용외국인주민수안산시108033명정합검증C10C8
N21인용외국인주민비율안산시15.2%정합검증C10C8
N22계산외국인주민비율안산시8.19%expr:100*N23/N24정합검증C10C2C8C9
N23계산체류외국인수안산시54561명aggsum:외국인:*정합검증N22C10C2C8C9
N24계산총인구안산시666421명aggsum:총인구:*정합검증N22C10C2C8C9
N30계산행정동수안산시25개안 쓰임아무도
N31계산실루엣계수군집k40.548검증C10
N32계산실루엣계수군집k20.635검증C10
N33계산실루엣계수군집k30.630검증C10
N40해석공단 남성노동초지동안 쓰임아무도
N41계산외국인원곡동13852명raw:외국인:원곡동N01C2C9
N42계산총인구원곡동19206명raw:총인구:원곡동N01C2C9
N43계산외국인초지동4913명raw:외국인:초지동N02C2C9
N44계산총인구초지동50865명raw:총인구:초지동N02C2C9
N45계산외국인남초지동4079명raw:외국인남:초지동N03C2C9
N46계산외국인여초지동834명raw:외국인여:초지동N03C2C9
N47계산외국인대부동233명raw:외국인:대부동N04C2C9
N48계산총인구대부동9355명raw:총인구:대부동N04C2C9
N49계산외국인성포동165명raw:외국인:성포동N51C2C9
N50계산총인구성포동24324명raw:총인구:성포동N51C2C9
N51계산외국인비율성포동0.68%expr:100*N49/N50정합N53C2C8C9
N52계산외국인비율중앙값안산 25개 동5.44%aggmedian:외국인비율:*정합C2C8C9
N53계산외국인비율범위안산 25개 동71.44%pexpr:N01-N51정합C2C8C9
04해석 — 그 수치를 어떻게 «읽었»나주장 ↔ 근거 ↔ 왜 그 근거가 받치나

관문 C8 이 재는 자리입니다 — 「이 주장의 근거는 이 대장 행」을 필자가 적고, 그 근거가 주장이 요구하는 역할(퍼짐·잣대·간격·견고성…)을 하는지 봅니다. 숫자가 맞는 것과 그 숫자가 주장을 받치는 것은 다릅니다.

같은 안산인데 외국인 비율이 정의에 따라 8.19% 와 15.2% 로 갈린다

행안부 광의(장기체류 + 국적취득 + 자녀)로는 15.2N21% (108,033N20명), 안산시 집계 체류외국인으로는 8.19N22% (54,561N23 ÷ 666,421N24)다. 두 배 가까이 차이 나므로 어느 정의인지 적지 않은 「안산 외국인 비율」은 그 자체로 값이 아니다. 그래서 둘을 병기하고, 분자와 분모를 따로 실었다.
N21 N22 N23 N24 N20

안산 전체가 「외국인 도시」인 것이 아니라 특정 벨트에 몰려 있다

시 전체는 8.19N22% 인데 동별 중앙값은 5.44N52% 다 — 절반 넘는 동이 그 근처다. 그런데 위아래로는 원곡동 72.12N01% 와 성포동 0.68N51% 로 71.44N53%p 벌어져 있다. 「25개 동 중 몇 곳」이라는 개수로는 이 폭이 안 보여서 중앙값과 범위를 값으로 함께 냈다.
N01 N51 N52:퍼짐 N53:퍼짐 N22
05결론이 어떻게 나왔나so what

결론 칸이 비어 있습니다.

06지적할 수 있는 곳안 닫힌 것 6 · 인간 검증 ⊘ 면제 · 외부 0 · 관문 WARN 2 · 사람이 본 인과 2 · 값 안 댄 한계 3 · 안 잰 항목 2

이 목록은 «내가 짠 공격»이 아닙니다. 외부 검수가 실제로 낸 지적과, 관문이 «못 재고 넘어간» 자리입니다 — 「공격을 내가 짜면 내가 아는 것만 친다」(C13 적대적 감사).

이 호에 대한 외부 검수 기록이 없습니다.

관문 C5 · WARN 1건
해석 주장에 유보 표현이 붙었는가 → 해석 행 1개의 «모든» 등장을 봤다
관문이 낸 말 — N40 '공단 남성노동': 4곳 중 2곳에 유보 표현이 없습니다 … 정착한 정주형 인 반면, 남서쪽으로 넓게 뻗은 초지동 은 비율이 낮은데도 완전히 다른 유형(공단 남성노동)으로 분류됐다. <img alt="안산 행정동 코로플레스 지도 — 군집분석 4유형" src=
관문 C7 · WARN 1건
관문이 낸 말 — 출처식이 적힌 행이 0개입니다 — 이 호는 원본 재조회를 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핵심 수치 몇 개라도 출처식 칸을 채우면 prep.py 오류까지 잡힙니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공단 남성노동」이라는 유형 이름은 성비에 기댄 추론이다
이 표에는 국적·연령·체류자격이 없다. 초지동의 성비가 높다는 사실까지가 자료가 보여 준 것이고, 그 남성들이 공단 노동자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하려면 체류자격별 통계를 붙여야 하는데 동 단위로 그 표가 없다. 그래서 유형 이름은 «해석»이고, 본문에도 「이 자료만으로 확정되지 않는다」고 적었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국적·연령·체류자격이 없다 — 같은 「외국인」 안의 차이를 못 본다
유학생이 많은 동네와 공단 노동자가 많은 동네는 필요한 정책이 다른데, 이 표는 둘을 같은 칸에 넣는다. 그 차이의 크기를 재려면 체류자격별 동 단위 표가 있어야 하고 공개돼 있지 않다. 그래서 이 글은 「어떤 외국인인가」를 말하지 않고 「어디에 몰려 있고 성비가 어떻게 갈리는가」까지만 쓴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한 시점의 스냅샷(2026-02-20)이라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이 파일은 한 날짜의 25개 동 값만 준다. 시계열이 없어 「밀집 벨트가 넓어지는 중인가」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없고, 그 변화 폭도 값으로 못 낸다. 이 글의 모든 문장은 그 하루의 사진에 대한 것이다.
관문 C7 · ⊘ 잰 것 없음
대장 값을 KOSIS 에 다시 물어 맞췄는가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관문 C10 · ⊘ 잰 것 없음
한계 문단 ↔ 검증 수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관문 C13 · ☑ 사람이 본 것 2건
「때문」 K=4 를 고른 것은 「안산동·대부동」이라는 넷째 갈래가 정책적으로 다르 → 사람이 봄 — 오탐: 원인이 자료 밖 세상이 아니라 K=4 를 고른 «우리 분석 선택»이다. 문장 스스로 「지표가 그쪽을 가리켜서가 아니다」라고 밝히고, 실루엣(K=2 0.635·K=3 0.630 > K=4 0.548)까지 본문에 적었다. codex·Gemini·DeepSeek 교차검토에서 셋 다 「집필 선택」으로 봤다. 다만 「정책적으로 다르게 다뤄야 할」은 규범 판단이라 대장이 못 받친다 — 표현은 다듬을 자리다.
「때문」 그래도 이 글의 결론은 서는데, 이 글이 말하는 것이 «수준»이 아니라 → 사람이 봄 — 오탐: 원인이 «이 글의 주장 범위»(수준이 아니라 동별 차이)다. 자료 밖 인과를 단정한 문장이 아니다. ⚠ 다만 바로 «다음» 문장 「두 정의는 순서와 폭을 뒤집지 않는다」는 실증이 없다 — 대장에 두 정의 간 «동별» 순위 비교가 없다. 세 차례 교차검토에서 반복 지적됐고, C13 관할은 아니라 여기서 닫되 별도로 남긴다.
발행 전 인간 검증 · ⊘ 면제
이 호는 «인간 검증» 장치(2026-09-02) 이전에 나갔습니다 — ② 우리 검증도 ③ 교수님 교차검증도 기록이 없습니다.
교수님이 두 번 말한 세 겹 가운데 ②③ 입니다. 면제는 줄어들기만 합니다. 새 호는 처음부터 이 단계를 지납니다
➔ 내가 «새로» 찾은 것

위 목록은 우리가 이미 아는 약점입니다. 거기 없는 것을 찾으면 그게 제일 값집니다.
이 칸은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탭을 닫아도 남지만, 다른 기기에서는 안 보입니다). 기록이 되는 것은 아래에서 복사해 Actions 「검토 답 넣기」를 누른 뒤입니다 — 「적었다」와 「들어갔다」는 다른 말입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 ① 고친다 → ② 「호 돌리기」로 다시 빌드 → ③ 그 «뒤»에 답을 넣습니다. ② 을 빼먹으면 글과 지문이 어긋나 방금 넣은 검토가 곧바로 무효가 됩니다.

07재료 — 내려받아 직접 확인하기여기 있는 파일이 위 모든 값의 출처다

위의 모든 값은 아래 파일에서 나왔습니다. 눌러서 내려받아 직접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에 나온 모든 수치 — 값·파생식·출처·기준일
12.2 KB
관문 세부 항목 전부 (통과·WARN·⊘ 잰 것 없음)
23.3 KB
본문·정합 선언·한계·검증 — 글의 원본
9.1 KB
발행된 글 (그대로 나간 것)
665.8 KB
발행된 글 (그대로 나간 것)
16.2 KB
발행된 글 (그대로 나간 것)
11.2 KB

외부 모델에 보낼 것

검수 패킷
PACKET_1호_안산외국인_2026-07.md · 20.0 KB
외부 모델에 그대로 보낼 수 있는 한 장. {{N04}} 는 대장 값으로 채워지고 뒤에 [N04] 로 어느 행에서 왔는지 남습니다.

「검증」은 둘입니다 — 섞으면 그게 새 자기진술서가 됩니다

모델이 할 수 있는 것 — 추론이 데이터보다 큰가 · 문장이 계산을 넘었나 · 한계가 결론을 무너뜨리나. 8/30·8/31 검수가 실제로 이 호의 값 셋을 바꿨습니다.

모델이 «못» 하는 것 — prep.py 를 돌려 같은 분석표가 나오는지. C12 적대적 감사에서 두 심사자가 같은 말을 했습니다 — 「이 JSON 은 실행 기록이 아니라 자기진술서다」, 「재현 검사가 유일하게 거짓말을 잡는 방법이다」. 그건 관문 C12 가 1.1초에 합니다.

08무엇을 고쳤나다시 낸 적이 있다면 그때마다 한 줄
2026-09-06
한계 문단 끝의 「게재 전 국적·시계열 데이터 보강 권장」을 「국적·시계열 자료가 붙으면 이 해석은 다시 재야 한다」로 바꿨다
이미 게재한 글에 「게재 전 … 권장」이 남아 있었다 — 독자에게 보내는 한계가 아니라 우리 작업 메모였다내부 감사
2026-09-06
글에 쓰던 내부 메모 기호(경고 표시)를 빼고, 「대장에 등록했다」처럼 우리끼리 쓰던 말을 독자의 말로 바꿨다. 소스 주석에 남아 있던 작업 메모도 걷었다
매거진은 밖으로 나가는 글인데 내부 작업 문서의 표기가 그대로 실려 있었다 — 수치와 주장은 바뀌지 않았다우리

여기 적는 것은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나»입니다. 어느 모델이 짚었는지 같은 판 이름은 _외부검토/ 가 듭니다 — 오른쪽 꼬리표는 갈래(외부 검수 · 내부 감사 · 관문 · 우리)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