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연 매거진 · 데이터로 보는 우리 동네
1호 — 안산 외국인 (카드뉴스 초안 · 인스타 캐러셀 7장)

모연 매거진 · MOYEON
Vol.1 · 데이터 저널리즘

당신 옆의
세계.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을
가장 많이 품은 도시, 안산.

데이터로 사회를 읽다 모연 · 2026
02 / 07 한 장으로 보는 안산
108,033명

안산에 사는 외국인 주민 수(2023).
전국 시·군·구 중 1위입니다.

총인구의 15.2% — 6명 중 1명 가까이

행정안전부 「2023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023. 11. 1. 기준)

03 / 07 늘어나는 중

7년간 35% 늘었다

그리고 내국인은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도시를 떠받치는 건 외국인.

2016
79,752
2019
92,787
2021
94,941
2022
101,850
2023
108,033

단위: 명 · 외국인주민 · 출처: 행정안전부 각 연도(11.1 기준)

04 / 07 한 동네, 백 개의 나라

원곡동엔
100여 개국이 산다

안산 단원구 원곡동은 2009년 지정된 국내 1호 다문화특구. 골목 하나에 세계의 언어와 음식이 겹쳐 있습니다.

출처: 국립민속박물관 원곡동 다문화특구 현장조사 · 주간경향 창간특집

05 / 07 어디서 왔을까

둘 중 하나는 중국·베트남

중국
29.8%
베트남
18.4%
네팔
5.5%
우즈베크
4.3%
캄보디아
4.1%

※ 위는 전국 등록외국인 국적 비중(2024). 안산은 특히 중국동포·고려인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법무부 체류외국인 통계(2024) · 안산 특징은 정성적 서술

06 / 07 그래서, 우리는

숫자로는 6명 중 1명이 이웃인데,
우리는 그들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다음 호 예고 — 데이터로 보는 '안산의 언어 지도', 그리고 다문화 예산은 어디로 가는가.

07 / 07 데이터 출처

근거

행정안전부 「2023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023.11.1 기준) — 안산 101,850명·15.2%, 전국 1위
법무부 체류외국인 통계 (2024) — 전국 국적별 비중
국립민속박물관·주간경향 — 원곡동 다문화특구
모연 매거진 모두의 문제 연구소
데이터로 사회를 읽다 · 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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