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연 매거진 근거 · 2026-09-22
24대장 행74관문 항목4지적할 수 있는 곳06절이 «약한 곳», 07절이 «그 값을 만든 파일»입니다 — 내려받아 직접 대조하거나 검수 패킷을 외부 모델에 보내세요
추이

혼자 사는 경기 청년은 2022년에 정점을 찍었다

B02는 「9년새 73% 늘었고 가장 빨리 는 쪽은 노인」이라고 썼다. 2025년 자료를 붙이자 청년 쪽이 뒤집혔다 — 20대 1인가구는 2022년에 정점을 찍고 3년째 줄고 있다.

FAIL 0WARN 0
01이 호가 답하려는 질문무엇을 물었고 왜 물을 만한가

계획서가 없는 호입니다

관문이 생기기 전에 낸 8편은 run.계획_면제 로 면제돼 무엇을 물었는지가 파일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B08 은 2026-08-26 에 계획서를 새로 써서 스스로 통과시키고 뺐습니다.

02방법 — 무엇을 어떻게 쟀나어떤 모델·방법론이고 왜 그것인가

이 아홉 줄이 이 호를 그 호로 만드는 결정입니다 — 같은 표에서도 관측 단위 하나로 호가 갈립니다. 원자료·기간 두 줄은 실행과 대조됩니다(계획에 없는 표를 쓰면 막힙니다).

계획서가 없어 방법 결정이 파일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03계산 — 원자료에서 여기까지정제 → 분석표 → 대장. 숫자마다 «어느 식에서 나왔나»

analysis/raw.csv 가 곧 원자료입니다 — 원자료와 분석표 사이에 «정제»가 없어 C12 가 켜지지 않습니다.

24대장 행
22그중 식으로 되재는 것
4어디에도 안 쓰인 행

4행이 본문·선언·다른 행의 식 어디에도 안 쓰였습니다. 관문 C4 는 「본문 숫자가 대장에 있나」만 재고 그 반대는 아무도 안 봅니다. 다만 이 호는 본문 숫자를 «손으로 옮겨 적던» 때라 리터럴을 못 잡습니다 — 이 셈은 과다입니다.

id구분지표대상값단위파생식어디 쓰였나이 행을 «본» 관문
N01계산1인가구경기도(2015)1026471가구raw:값:구분=합계,연도=2015정합N04N05C2C8C9
N02계산1인가구경기도(2024)1775259가구raw:값:연도=2024,구분=합계N04C2C9
N03계산1인가구경기도(2025)1822657가구raw:값:연도=2025,구분=합계정합N05C2C8C9
N04계산증가율경기도(2015→2024)72.9%expr:100*(N02/N01-1)정합C2C6C9
N05계산증가율경기도(2015→2025)77.6%expr:100*(N03/N01-1)정합C2C8C9
N06계산1인가구경기 20~29세(2015)149561가구raw:값:연도=2015,구분=20~29세안 쓰임C13C2
N07계산1인가구경기 20~29세(2022)273818가구raw:값:연도=2022,구분=20~29세정합검증N09N10C10C13C2C8C9
N08계산1인가구경기 20~29세(2025)253926가구raw:값:연도=2025,구분=20~29세정합검증N09N10C10C13C2C8C9
N09계산정점대비감소경기 20~29세19892가구expr:N07-N08정합검증C10C2C8
N10계산정점대비감소율경기 20~29세-7.3%expr:100*(N08/N07-1)N18C2C9
N11계산연속감소연수경기 20~29세3년안 쓰임아무도
N12계산1인가구경기 65세이상(2015)195059가구raw:값:연도=2015,구분=65세이상N14C2C9
N13계산1인가구경기 65세이상(2025)484832가구raw:값:연도=2025,구분=65세이상N14C2C9
N14계산증가율경기 65세이상(2015→2025)148.6%expr:100*(N13/N12-1)안 쓰임C2C9
N15계산감소연수경기 65세이상0년안 쓰임아무도
N16계산1인가구경기 30~34세(2025)214032가구raw:값:연도=2025,구분=30~34세N17N21C2C9
N17계산증가율경기 30~34세(2015→2025)80.8%expr:100*(N16/N19-1)검증N22C10C2C9
N18계산정점대비감소율절댓값경기 20~29세7.3%expr:-1*N10정합검증C10C2C8C9
N19계산1인가구경기 30~34세(2015)118409가구raw:값:연도=2015,구분=30~34세검증N17C10C2C9
N20계산1인가구경기 30~34세(2017)114390가구raw:값:연도=2017,구분=30~34세검증N21C10C2C9
N21계산증가율경기 30~34세(2017→2025)87.11%expr:100*(N16/N20-1)검증N22C10C2C9
N22계산기준연도흔들림경기 30~34세6.31%pexpr:N21-N17검증C10C2C9
N23계산1인가구경기 20~29세(2023)267856가구raw:값:연도=2023,구분=20~29세정합검증C10C13C2C8
N24계산1인가구경기 20~29세(2024)264003가구raw:값:연도=2024,구분=20~29세정합검증C10C13C2C8
04해석 — 그 수치를 어떻게 «읽었»나주장 ↔ 근거 ↔ 왜 그 근거가 받치나

관문 C8 이 재는 자리입니다 — 「이 주장의 근거는 이 대장 행」을 필자가 적고, 그 근거가 주장이 요구하는 역할(퍼짐·잣대·간격·견고성…)을 하는지 봅니다. 숫자가 맞는 것과 그 숫자가 주장을 받치는 것은 다릅니다.

경기 1인가구는 2015년 대비 2025년에 77.6% 늘었다

1,026,471N01가구에서 1,822,657N03가구가 됐다. 나눗셈 한 번이라 분자·분모를 그대로 대장에 두고, 증가율(77.6N05%)은 그 둘로 다시 계산되게 했다. 지난 브리프가 2024년까지 보고 낸 72.9N04% 도 같은 자리에 함께 둔다 — 한 해가 붙으면 값이 얼마나 움직이는지가 보이도록.
N01 N03 N05

20~29세 1인가구는 2022년 정점 뒤 3년 연속 줄어 정점보다 7.3% 적다

정점 273,818N07가구(2022) 뒤 267,856N23 → 264,003N24 → 253,926N08가구로 세 해 모두 전년보다 낮다. 누적 19,892N09가구, 7.3N18% 다. 중간 두 해를 대장에 올린 이유는 「3년 연속」이라는 말이 «세 번 잰 것»인지 «두 점을 이은 것»인지 확인되게 하려는 것이다.
N07 N23 N24 N08 N09 N18

본문 ↔ 근거 연결이 없습니다

이 호는 본문 숫자를 «손으로 옮겨 적던» 때입니다 — 대장 치환({{N04:,}})이 빌더에 붙은 것은 2026-08-29 입니다. C4 가 「값이 대장에 있나」는 재지만 「이 문장의 근거는 이 행」은 파일에 없습니다.

05결론이 어떻게 나왔나so what

청년 1인가구 증가를 전제로 세운 정책은 대상이 줄고 있는 쪽을 겨누게 될 수 있다. 다만 이 수치만으로 왜 줄었는지는 알 수 없다 — 20대 인구 자체가 줄어서인지, 혼자 살기를 그만둔 것인지 가르려면 분모(그 나이대 인구)를 붙여야 한다. B03이 2024년까지 그 분해를 했으니 2025년으로 다시 돌리는 것이 다음 순서다. 그리고 방법 쪽 교훈이 하나 더 있다 — 두 시점 비교는 전환점을 못 본다. 앞으로 「몇 년새 몇 % 늘었다」를 쓸 때는 그 사이 전 구간을 함께 볼 것.

06지적할 수 있는 곳안 닫힌 것 4 · 인간 검증 ⊘ 면제 · 외부 0 · 관문 WARN 0 · 사람이 본 인과 1 · 값 안 댄 한계 3 · 안 잰 항목 7

이 목록은 «내가 짠 공격»이 아닙니다. 외부 검수가 실제로 낸 지적과, 관문이 «못 재고 넘어간» 자리입니다 — 「공격을 내가 짜면 내가 아는 것만 친다」(C13 적대적 감사).

이 호에 대한 외부 검수 기록이 없습니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정점을 2022년이라고 부르는 것은 «연 단위 자료에서» 그렇다는 뜻이다
이 표는 해마다 한 값씩만 준다. 연중 어느 달에 꺾였는지, 2022년 안에서 이미 내려오고 있었는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다. 분기·월 단위 자료가 없어 값으로 낼 수 없고, 그래서 「2022년에 꺾였다」가 아니라 「2022년이 관측된 최댓값이다」까지만 쓴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1인가구는 등록센서스 기준이고, 연령은 «가구주» 나이다
주소지를 따로 두고 실제로는 함께 사는 경우가 1인가구로 잡힌다 — 수준은 과대추정 쪽이 분명하다. 다만 이 글이 쓰는 것은 수준이 아니라 증가율과 정점 시점이고, 과대추정 비율이 해마다 같다면 그 둘은 움직이지 않는다. 그 비율이 해마다 달라졌는지를 알 자료가 없어 «이 글의 결론에 대한» 방향은 모른다. 또 「20대 1인가구」는 20대 가구주이지 20대 사람이 아니다 — 개인 수준으로 옮겨 읽으면 안 된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20세미만」 연령대를 받아 오지 않았다
규모가 작다고 보고 수집 단계에서 뺐는데, 그 «작다»를 값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지금 원자료에 그 연령대가 없어 크기를 낼 수 없다. 다음 갱신 때 함께 받아 이 칸을 채운다. 다만 20~29세·30~34세·65세이상의 «방향» 비교는 그 연령대와 무관하다.
관문 C1 · ⊘ 잰 것 없음
필수 칸이 다 있는가 · 그 값이 자리표시자가 아닌가 · 원문확인이 Y 인가 · URL 이 주소 형식인가 · 기준일에 연도가 있는가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관문 C5 · ⊘ 잰 것 없음
해석 주장에 유보 표현이 붙었는가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관문 C10 · ⊘ 잰 것 없음
한계 문단 ↔ 검증 수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관문 C13 · ☑ 사람이 본 것 1건
「이유는」 B02 가 이 전환을 놓친 이유는 방법에 있다. → 사람이 봄 — 근거있음: ★ 처음에 「우리 방법 이야기니 오탐」으로 봤으나 적대적 교차검토에서 codex·DeepSeek 이 둘 다 뒤집었고 그게 맞다. 「두 시점만 비교해서 놓쳤다」는 «자료로 검증 가능한 명제»다 — N06(2015 149,561) → N07(2022 정점 273,818) → N23(2023) → N24(2024) → N08(2025 253,926) 이 두 끝점만으로는 안 보이는 모양을 실제로 보여 준다. · 근거 N06·N07·N08·N23·N24
발행 전 인간 검증 · ⊘ 면제
이 호는 «인간 검증» 장치(2026-09-02) 이전에 나갔습니다 — ② 우리 검증도 ③ 교수님 교차검증도 기록이 없습니다.
교수님이 두 번 말한 세 겹 가운데 ②③ 입니다. 면제는 줄어들기만 합니다. 새 호는 처음부터 이 단계를 지납니다
➔ 내가 «새로» 찾은 것

위 목록은 우리가 이미 아는 약점입니다. 거기 없는 것을 찾으면 그게 제일 값집니다.
이 칸은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탭을 닫아도 남지만, 다른 기기에서는 안 보입니다). 기록이 되는 것은 아래에서 복사해 Actions 「검토 답 넣기」를 누른 뒤입니다 — 「적었다」와 「들어갔다」는 다른 말입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 ① 고친다 → ② 「호 돌리기」로 다시 빌드 → ③ 그 «뒤»에 답을 넣습니다. ② 을 빼먹으면 글과 지문이 어긋나 방금 넣은 검토가 곧바로 무효가 됩니다.

07재료 — 내려받아 직접 확인하기여기 있는 파일이 위 모든 값의 출처다

위의 모든 값은 아래 파일에서 나왔습니다. 눌러서 내려받아 직접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에 나온 모든 수치 — 값·파생식·출처·기준일
7.7 KB
원자료 → 분석표. 정제와 집계가 전부 여기 있다
6.8 KB
분석표 — 분석 코드(또는 표준 분석기)가 낸 것, 대장이 되재는 대상
1.0 KB
관문 세부 항목 전부 (통과·WARN·⊘ 잰 것 없음)
20.5 KB
본문·정합 선언·한계·검증 — 글의 원본
9.3 KB
발행된 글 (그대로 나간 것)
117.3 KB

외부 모델에 보낼 것

검수 패킷
PACKET_B06_경기1인가구2025_2026-08.md · 17.9 KB
외부 모델에 그대로 보낼 수 있는 한 장. {{N04}} 는 대장 값으로 채워지고 뒤에 [N04] 로 어느 행에서 왔는지 남습니다.

「검증」은 둘입니다 — 섞으면 그게 새 자기진술서가 됩니다

모델이 할 수 있는 것 — 추론이 데이터보다 큰가 · 문장이 계산을 넘었나 · 한계가 결론을 무너뜨리나. 8/30·8/31 검수가 실제로 이 호의 값 셋을 바꿨습니다.

모델이 «못» 하는 것 — prep.py 를 돌려 같은 분석표가 나오는지. C12 적대적 감사에서 두 심사자가 같은 말을 했습니다 — 「이 JSON 은 실행 기록이 아니라 자기진술서다」, 「재현 검사가 유일하게 거짓말을 잡는 방법이다」. 그건 관문 C12 가 1.1초에 합니다.

08무엇을 고쳤나다시 낸 적이 있다면 그때마다 한 줄
2026-09-06
약점 표에서 검수 날짜표 한 곳을 걷어냈다
발행되는 것은 글이지 작업 일지가 아니다우리
2026-09-06
글에 쓰던 내부 메모 기호(경고 표시)를 빼고, 「대장에 등록했다」처럼 우리끼리 쓰던 말을 독자의 말로 바꿨다. 소스 주석에 남아 있던 작업 메모도 걷었다
매거진은 밖으로 나가는 글인데 내부 작업 문서의 표기가 그대로 실려 있었다 — 수치와 주장은 바뀌지 않았다우리

여기 적는 것은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나»입니다. 어느 모델이 짚었는지 같은 판 이름은 _외부검토/ 가 듭니다 — 오른쪽 꼬리표는 갈래(외부 검수 · 내부 감사 · 관문 · 우리)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