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물가」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민은 절반뿐이다
소비자물가는 조사 도시에서만 따로 집계된다. 경기 31개 시군 중 9곳뿐이고, 나머지 22곳에 610만 명이 산다. 그래서 확인해 봤다 — 조사되는 안산은 전국과 달랐을까.
계획서가 없는 호입니다
관문이 생기기 전에 낸 8편은 run.계획_면제 로 면제돼 무엇을 물었는지가 파일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B08 은 2026-08-26 에 계획서를 새로 써서 스스로 통과시키고 뺐습니다.
이 아홉 줄이 이 호를 그 호로 만드는 결정입니다 — 같은 표에서도 관측 단위 하나로 호가 갈립니다. 원자료·기간 두 줄은 실행과 대조됩니다(계획에 없는 표를 쓰면 막힙니다).
계획서가 없어 방법 결정이 파일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analysis/raw.csv 가 곧 원자료입니다 — 원자료와 분석표 사이에 «정제»가 없어 C12 가 켜지지 않습니다.
10행이 본문·선언·다른 행의 식 어디에도 안 쓰였습니다. 관문 C4 는 「본문 숫자가 대장에 있나」만 재고 그 반대는 아무도 안 봅니다. 다만 이 호는 본문 숫자를 «손으로 옮겨 적던» 때라 리터럴을 못 잡습니다 — 이 셈은 과다입니다.
| id | 구분 | 지표 | 대상 | 값 | 단위 | 파생식 | 어디 쓰였나 | 이 행을 «본» 관문 |
|---|---|---|---|---|---|---|---|---|
| N01 | 계산 | 경기시군수 | 경기도 | 31 | 개 | aggcount::구분=인구2025 | N03 | C2 |
| N02 | 계산 | 물가조사도시수 | 경기도 | 9 | 개 | aggcount::구분=인구2025,물가조사=1 | 정합N03 | C2C8 |
| N03 | 계산 | 물가미조사시군수 | 경기도 | 22 | 개 | expr:N01-N02 | 정합 | C2C8 |
| N04 | 계산 | 시군인구합 | 경기도 | 13730135 | 명 | aggsum:값:구분=인구2025 | 정합N06N07 | C2C6C8C9 |
| N05 | 계산 | 물가조사도시인구 | 경기도 | 7629700 | 명 | aggsum:값:구분=인구2025,물가조사=1 | N06 | C2 |
| N06 | 계산 | 물가미조사인구 | 경기도 | 6100435 | 명 | expr:N04-N05 | 정합N07 | C2C8C9 |
| N07 | 계산 | 물가미조사인구비율 | 경기도 | 44.4 | % | expr:100*N06/N04 | 정합 | C2C8C9 |
| N08 | 계산 | 인구 | 남양주시 | 729754 | 명 | raw:값:지역=남양주시 | 안 쓰임 | C2 |
| N09 | 계산 | 인구 | 평택시 | 610402 | 명 | raw:값:지역=평택시 | 안 쓰임 | C2 |
| N10 | 계산 | 인구 | 파주시 | 526005 | 명 | raw:값:지역=파주시 | 안 쓰임 | C2 |
| N11 | 계산 | 인구 | 시흥시 | 515032 | 명 | raw:값:지역=시흥시 | 안 쓰임 | C2 |
| N12 | 계산 | 인구 | 화성시 | 989969 | 명 | raw:값:지역=화성시 | 안 쓰임 | C2 |
| N13 | 인용 | 물가조사시작 | 화성시 | 2021 | 년 | 안 쓰임 | 아무도 | |
| N14 | 인용 | 물가조사시작 | 안산시 | 2006 | 년 | 안 쓰임 | 아무도 | |
| N15 | 계산 | 관측연수 | 안산시 | 20 | 년 | aggcount::구분=물가,지역=안산시 | N24 | C2 |
| N16 | 계산 | 누적물가상승 | 안산시 | 58.3 | % | aggcompound:값:구분=물가,지역=안산시 | 정합검증N19N29N31 | C10C2C8C9 |
| N17 | 계산 | 누적물가상승 | 전국 | 56.6 | % | aggcompound:값:구분=물가,지역=전국 | 정합N19N28 | C2C8C9 |
| N18 | 계산 | 누적물가상승 | 경기도 | 56.7 | % | aggcompound:값:구분=물가,지역=경기도 | N28N29 | C2C9 |
| N19 | 계산 | 누적물가차 | 안산-전국 | 1.7 | %p | expr:N16-N17 | 정합검증N34 | C10C2C8C9 |
| N20 | 계산 | 평균등락률 | 안산시 | 2.33 | % | aggmean:값:구분=물가,지역=안산시 | 안 쓰임 | C2C9 |
| N21 | 계산 | 평균등락률 | 전국 | 2.27 | % | aggmean:값:구분=물가,지역=전국 | 안 쓰임 | C2C9 |
| N22 | 계산 | 전국상회연수 | 안산시 | 11 | 년 | N24 | C2 | |
| N23 | 계산 | 전국동일연수 | 안산시 | 3 | 년 | N24 | C2 | |
| N24 | 계산 | 전국하회연수 | 안산시 | 6 | 년 | expr:N15-N22-N23 | 안 쓰임 | C2 |
| N25 | 계산 | 등락률 | 안산시(2006) | 2.8 | % | raw:값:구분=물가,지역=안산시,연도=2006 | N27 | C2C9 |
| N26 | 계산 | 등락률 | 전국(2006) | 2.2 | % | raw:값:구분=물가,지역=전국,연도=2006 | N27 | C2C9 |
| N27 | 계산 | 연도차 | 안산-전국(2006) | 0.6 | %p | expr:N25-N26 | 정합검증 | C10C2C8C9 |
| N28 | 계산 | 누적물가차 | 경기-전국 | 0.1 | %p | expr:N18-N17 | 검증 | C10C2C9 |
| N29 | 계산 | 누적물가차 | 안산-경기 | 1.6 | %p | expr:N16-N18 | 정합검증 | C10C2C8C9 |
| N30 | 계산 | 단순합 | 안산시 | 46.6 | % | aggsum:값:구분=물가,지역=안산시 | 검증N31N33 | C10C2C9 |
| N31 | 계산 | 복리단순합차 | 안산시 | 11.7 | %p | expr:N16-N30 | 검증 | C10C2C9 |
| N32 | 계산 | 단순합 | 전국 | 45.5 | % | aggsum:값:구분=물가,지역=전국 | N33 | C2C9 |
| N33 | 계산 | 단순합차 | 안산-전국 | 1.1 | %p | expr:N30-N32 | 검증N34 | C10C2C9 |
| N34 | 계산 | 방법에따른결론이동 | 안산-전국 | 0.6 | %p | expr:N19-N33 | 검증 | C10C2C9 |
관문 C8 이 재는 자리입니다 — 「이 주장의 근거는 이 대장 행」을 필자가 적고, 그 근거가 주장이 요구하는 역할(퍼짐·잣대·간격·견고성…)을 하는지 봅니다. 숫자가 맞는 것과 그 숫자가 주장을 받치는 것은 다릅니다.
경기 시군 인구의 44.4%가 자기 도시의 물가 통계 없이 산다
20년을 통틀면 안산 물가는 전국과 거의 겹친다
본문 ↔ 근거 연결이 없습니다
이 호는 본문 숫자를 «손으로 옮겨 적던» 때입니다 — 대장 치환({{N04:,}})이 빌더에 붙은 것은 2026-08-29 입니다. C4 가 「값이 대장에 있나」는 재지만 「이 문장의 근거는 이 행」은 파일에 없습니다.
「우리 동네 물가」라는 말은 두 번 막힌다. 경기도민의 절반 가까이는 애초에 그 숫자가 없고, 있는 쪽에서 확인해 보면 전국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렇다고 조사가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니다 — 다르지 않다는 것도 재 봐야 알 수 있는 사실이고, 22개 시군에서는 그것조차 확인할 방법이 없다. 지역 물가 대책을 말하려면 먼저 그 지역을 재고 있어야 한다.
이 목록은 «내가 짠 공격»이 아닙니다. 외부 검수가 실제로 낸 지적과, 관문이 «못 재고 넘어간» 자리입니다 — 「공격을 내가 짜면 내가 아는 것만 친다」(C13 적대적 감사).
이 호에 대한 외부 검수 기록이 없습니다.
expr:N15-N22-N23 이 «검산되지 않은» N22·N23 에 기대고 있습니다 — 이 식은 「서로 어긋나지 않는다」까지만 보증하고 원자료까지 닿지 않습니다출처식 칸을 채우면 prep.py 오류까지 잡힙니다➔ 내가 «새로» 찾은 것
위 목록은 우리가 이미 아는 약점입니다. 거기 없는 것을 찾으면 그게 제일 값집니다.
이 칸은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탭을 닫아도 남지만, 다른 기기에서는 안 보입니다). 기록이 되는 것은 아래에서 복사해 Actions 「검토 답 넣기」를 누른 뒤입니다 — 「적었다」와 「들어갔다」는 다른 말입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 ① 고친다 → ② 「호 돌리기」로 다시 빌드 → ③ 그 «뒤»에 답을 넣습니다. ② 을 빼먹으면 글과 지문이 어긋나 방금 넣은 검토가 곧바로 무효가 됩니다.
위의 모든 값은 아래 파일에서 나왔습니다. 눌러서 내려받아 직접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외부 모델에 보낼 것
{{N04}} 는 대장 값으로 채워지고 뒤에 [N04] 로 어느 행에서 왔는지 남습니다.「검증」은 둘입니다 — 섞으면 그게 새 자기진술서가 됩니다
모델이 할 수 있는 것 — 추론이 데이터보다 큰가 · 문장이 계산을 넘었나 · 한계가 결론을 무너뜨리나. 8/30·8/31 검수가 실제로 이 호의 값 셋을 바꿨습니다.
모델이 «못» 하는 것 — prep.py 를 돌려 같은 분석표가 나오는지. C12 적대적 감사에서 두 심사자가 같은 말을 했습니다 — 「이 JSON 은 실행 기록이 아니라 자기진술서다」, 「재현 검사가 유일하게 거짓말을 잡는 방법이다」. 그건 관문 C12 가 1.1초에 합니다.
발행되는 것은 글이지 작업 일지가 아니다우리
매거진은 밖으로 나가는 글인데 내부 작업 문서의 표기가 그대로 실려 있었다 — 수치와 주장은 바뀌지 않았다우리
여기 적는 것은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나»입니다. 어느 모델이 짚었는지 같은 판 이름은 _외부검토/ 가 듭니다 — 오른쪽 꼬리표는 갈래(외부 검수 · 내부 감사 · 관문 · 우리)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