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연 매거진 근거 · 2026-09-22
39대장 행94관문 항목4지적할 수 있는 곳06절이 «약한 곳», 07절이 «그 값을 만든 파일»입니다 — 내려받아 직접 대조하거나 검수 패킷을 외부 모델에 보내세요
비교

경기도 인구는 늘었다. 시군 10곳은 줄었다

14년 사이 경기도 인구는 179만 명 늘었다. 그런데 31개 시군 중 10곳은 줄었고, 늘어난 곳 가운데 4곳도 최근 5년만 보면 증가가 멈췄다.

FAIL 0WARN 0
01이 호가 답하려는 질문무엇을 물었고 왜 물을 만한가
질문 한 문장
「경기도 인구가 늘었다」는 그 값은 무엇으로 만들어진 값인가.
그래서 무엇인가
(이게 왜 기사인가): 총량 하나가 성격이 반대인 두 덩어리를 덮고 있다. 도 단위 지표만 보고 지역 수요를 가늠하면 «줄어드는 곳»이 계산에서 사라진다.
소재 기사가 있다면
, 그 프레임을 그대로 쓰지 «않는» 이유: 기사는 「화성·평택 웃고 수원·성남 울었다」로 네 곳을 들었다. 그 네 곳을 되읽으면 순위표가 된다 — 숫자만 큰 스탯카드다(doc_wiki L011). 기사는 실마리일 뿐이고 본문은 원자료로 새로 분석한다(citation-log V013).
02방법 — 무엇을 어떻게 쟀나어떤 모델·방법론이고 왜 그것인가

이 아홉 줄이 이 호를 그 호로 만드는 결정입니다 — 같은 표에서도 관측 단위 하나로 호가 갈립니다. 원자료·기간 두 줄은 실행과 대조됩니다(계획에 없는 표를 쓰면 막힙니다).

원자료 — 표 ID·기관, 파일이면 어디서 받았나
통계청(KOSIS) 기관 101 · 표 DT_1B04005N 「행정구역(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2011년~)」 · 항목 T2(총인구수) · 연령축 계
시군 단위 연간 총인구를 2011년까지 거슬러 한 표에서 받을 수 있다. 지역코드 41 계열이라 인구총조사(31 계열)와 그냥 결합하면 조용히 어긋난다(ds_wiki L008) — 이 호는 41 계열 안에서만 끝낸다
관측 단위 — 한 줄이 무엇인가
시·군 한 곳이 한 줄(31줄). 여기에 경기도 전체 1줄을 유형=도전체 로 붙여 32줄
일반구(수원 장안구 등)와 북부출장소를 넣으면 이중 계상이 된다. 도 전체 줄은 검산용이지 집계 대상이 아니라서 «열로 갈라» 둔다(B04 에서 정립). 같은 표에서 B03 은 「경기도 1줄 × 연령 15구간」, B06 은 「도 총계 한 칸」을 골랐다 — 이 한 줄로 호가 갈린다
비교 축 — 무엇끼리 견주나
① 늘어난 덩어리 ↔ 줄어든 덩어리 ② 순증가 안에서의 집중도 ③ 2011→2025 ↔ 2020→2025 두 구간의 방향
시군끼리 줄을 세우면 순위표가 된다. 「덩어리 대 덩어리」로 놓아야 도 전체 증가가 «차액»이라는 사실이 보인다. ③ 은 「지금 어디로 가는가」를 위해 붙였다
기간 · 절단점
2011~2025, 각 연 12월 말. 중간 절단점 2020
이 표의 시작이 2011이다. 2020 을 그은 것은 「15년 전체로는 늘었지만 최근 5년은 줄어든 곳」을 드러내기 위해서다 — 이 절단점이 없으면 그 4곳이 통째로 지워진다. 절단점 자체가 편집 판단이라 본문에 연도를 밝혀 적는다
묶음 경계 — 청년·노년·권역 등
증감 >0 → 늘어난 곳 · <0 → 줄어든 곳 · =0 → 어느 쪽도 아님. 「방향바뀜」 = (2011→2025 증가) 그리고 (2020→2025 감소)
0 을 어느 한쪽에 넣지 않는다 — 21 + 10 = 31 이 맞아떨어지는 것 자체가 검산이다. 「방향바뀜」은 두 구간의 부호만 보고 크기는 안 본다. 그래서 의정부(−0.03%)·가평(−0.4%)처럼 감소라기보다 정체인 곳이 함께 들어오고, 그 사실을 본문에 적어 둔다
분모 — 비율을 쓴다면
증감률의 분모 = 2011년 인구. 기여율의 분모 = 순증가 1,792,720 (증가분 합 2,271,233 이 «아니다»)
★ 이 선택이 숫자를 키운다. 화성시는 순증가의 26.4%지만 증가분 합으로는 20.8%다. 「도 전체가 늘어난 만큼 중 얼마를 한 곳이 만들었나」를 묻는 글이라 순증가를 분모로 뒀다. 대신 본문에 「순증가의」라고 못 박고, 순증가가 무엇인지(증가분−감소분)를 그 자리에서 풀어 쓴다
기준선 — 도 전체 행을 같이 받나
받는다. 다만 유형 열로 갈라 대장의 aggsum:<열>:시군 이 빨아들이지 못하게 한다
시군 31곳의 증감 합이 도 전체 증감과 정확히 일치하는지가 이 글의 자기검산이다(둘 다 1,792,720). 갈라 두지 않으면 32번째 행이 합계에 섞여 검산이 죽는다
지표 정의와 이름
「순증가」= Σ증가분 − Σ감소분 · 「방향바뀜」= 15년 증가 ∧ 최근 5년 감소 · 「기여율」= 그 시군 증감 ÷ 순증가 × 100
셋 다 KOSIS 메타에도 등록부에도 없는 편집 판단이다. 특히 「방향바뀜」은 우리가 지어낸 말이라 본문에서 반드시 풀어 쓴다. 「순증가」는 항등식이라 검산이 정확히 맞는 것이 이 각도를 고른 이유이기도 하다
강조 대상 — 있다면, 근거
화성시 — 데이터 근거 있음(순증가의 26.4%를 혼자 만들었다). 안산시 — 감소 3위라 «데이터가» 올린 것이지만, 한계 절에서 길게 다룬 것은 매체 연고다
강조에 데이터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적는 것이 규칙이다(B01·B02 의 안산은 근거가 연고뿐이었다). 이 호의 안산은 근거가 반반이라 반반으로 적는다 — 순위는 데이터가, 분량은 우리가 정했다
놓고 견준 길 — 하나를 고르려면 최소 둘을 적는다
각도 A — 기사를 따라 「어디가 늘고 어디가 줄었나」 순위
질문: 화성·평택은 늘고 수원·성남은 줄었나
비교축: 시군 31곳을 증감 순으로
나올 수 있는 결론: 순위표. 이건 스탯카드다(doc_wiki L011) — 「전달」이지 「분석」이 아니다
각도 B — 「도 전체 증가」를 시군 기여로 분해
질문: 경기도가 늘었다는 값은 어떻게 만들어진 값인가
비교축: 늘어난 덩어리 ↔ 줄어든 덩어리, 그리고 순증가 안에서의 집중도
나올 수 있는 결론: 총량 하나가 성격이 반대인 두 덩어리를 덮고 있다.
각도 C — 「언제 방향이 바뀌었나」 구간 분해
질문: 15년을 한 덩어리로 보면 지워지는 것이 있나
비교축: 2011→2025 와 2020→2025 두 구간의 방향
나올 수 있는 결론: 「늘어난 시군」 안에 이미 줄기 시작한 곳이 섞여 있다
고른 이유
고른 것: B를 뼈대로 삼고, C를 마지막 문단에 붙였다.
이유:
A는 기사 프레임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라 버렸다. 기사가 든 네 곳을 되읽으면 순위표가
되고, 그건 데이터 전달이지 분석이 아니다. 기사는 실마리일 뿐이고 본문은 원자료로
새로 분석한다(citation-log V013).
B는 항등식으로 스스로 검산되는 구조라 이 매체의 관문과 맞는다. 실제로 시군 31곳의
증감 합이 도 전체 증감과 정확히 일치했다(둘 다 1,792,720). 관문이 잡아 주기 «전에»
구조 자체가 틀리면 드러나는 각도를 고르는 것이 낫다.
C를 붙인 이유: B만 있으면 「지금」을 말할 수 없다. 15년 총합은 과거형이다.
두 구간을 겹쳐야 방향이 바뀐 곳이 보이고, 그게 이 호의 반전이다.
03계산 — 원자료에서 여기까지정제 → 분석표 → 대장. 숫자마다 «어느 식에서 나왔나»

analysis/raw.csv 가 곧 원자료입니다 — 원자료와 분석표 사이에 «정제»가 없어 C12 가 켜지지 않습니다.

39대장 행
39그중 식으로 되재는 것
1어디에도 안 쓰인 행

1행이 본문·선언·다른 행의 식 어디에도 안 쓰였습니다. 관문 C4 는 「본문 숫자가 대장에 있나」만 재고 그 반대는 아무도 안 봅니다.

id구분지표대상값단위파생식어디 쓰였나이 행을 «본» 관문
N01계산시군수경기도31개aggcount::유형=시군결론본문정합검증C10C2
N02계산주민등록인구경기도(2011)11937415명raw:인구_2011:경기도본문N05C2C9
N03계산주민등록인구경기도(2025)13730135명raw:인구_2025:경기도본문C2
N04계산인구증감경기도(2011→2025)1792720명raw:증감:경기도본문정합N05C2C6C9
N05계산인구증감률경기도(2011→2025)15.02%expr:100*N04/N02본문검증C10C2C9
N06계산인구가늘어난시군수경기도21개aggsum:늘었나:시군결론본문C2
N07계산인구가줄어든시군수경기도10개aggsum:줄었나:시군결론본문C2
N08계산증가분합늘어난 21개 시군2271233명aggsum:증가분:시군본문정합검증N10N28C10C2C8
N09계산감소분합줄어든 10개 시군478513명aggsum:감소분:시군결론본문정합검증N10N28C10C2C8
N10계산순증가경기 31개 시군 합1792720명expr:N08-N09한계검증N13N16N29C10C2C9
N11계산인구증감화성시(2011→2025)473204명raw:증감:화성시본문정합N12N13N16C2C8C9
N12계산인구증감률화성시(2011→2025)91.57%expr:100*N11/N24본문검증C10C2C9
N13계산순증가기여율화성시26.40%expr:N11/N10*100본문정합C2C8C9
N14계산인구증감김포시(2011→2025)227798명raw:증감:김포시본문N16C2C9
N15계산인구증감용인시(2011→2025)195142명raw:증감:용인시본문N16C2C9
N16계산순증가기여율화성·김포·용인 3곳49.99%expr:(N11+N14+N15)/N10*100본문정합C2C8C9
N17계산인구증감부천시(2011→2025)-113656명raw:증감:부천시본문N18C2C9
N18계산인구증감률부천시(2011→2025)-13.03%expr:100*N17/N32본문검증C10C2C9
N19계산인구증감안산시(2011→2025)-103078명raw:증감:안산시본문C2
N20계산인구증감성남시(2011→2025)-73529명raw:증감:성남시본문C2
N21계산인구증감고양시(2011→2025)98842명raw:증감:고양시본문C2
N22계산최근5년인구증감고양시(2020→2025)-19135명raw:최근증감:고양시본문C2
N23계산방향이바뀐시군수경기도4개aggsum:방향바뀜:시군결론본문검증C10C2
N24계산주민등록인구화성시(2011)516765명raw:인구_2011:화성시N12C2C9
N25계산주민등록인구화성시(2025)989969명raw:인구_2025:화성시안 쓰임C2
N26계산최근5년인구증감률의정부시(2020→2025)-0.03%expr:100*N34/N33본문검증C10C2C9
N27계산최근5년인구증감률가평군(2020→2025)-0.4%expr:100*N36/N35본문검증C10C2C9
N28계산순증감절댓값합경기 31개 시군2749746명expr:N08+N09본문정합검증N29C10C2C8C9
N29계산총량가시몫경기도65.20%expr:N10/N28*100본문정합C2C8C9
N30계산시군증감평균경기 31개 시군57829.68명aggmean:증감:시군본문정합C2C8
N31계산시군증감중앙값경기 31개 시군18401명aggmedian:증감:시군본문정합C2C8
N32계산주민등록인구부천시(2011)872452명raw:인구_2011:부천시N18C2C9
N33계산주민등록인구의정부시(2020)461710명raw:인구_2020:의정부시N26C2C9
N34계산최근5년인구증감의정부시(2020→2025)-138명raw:최근증감:의정부시N26C2C9
N35계산주민등록인구가평군(2020)62377명raw:인구_2020:가평군N27C2C9
N36계산최근5년인구증감가평군(2020→2025)-252명raw:최근증감:가평군N27C2C9
N37계산주민등록인구경기도(2020)13427014명raw:인구_2020:경기도N39C2C9
N38계산최근5년인구증감경기도(2020→2025)303121명raw:최근증감:경기도N39C2C9
N39계산최근5년인구증감률경기도(2020→2025)2.26%expr:100*N38/N37검증C10C2C9
04해석 — 그 수치를 어떻게 «읽었»나주장 ↔ 근거 ↔ 왜 그 근거가 받치나

관문 C8 이 재는 자리입니다 — 「이 주장의 근거는 이 대장 행」을 필자가 적고, 그 근거가 주장이 요구하는 역할(퍼짐·잣대·간격·견고성…)을 하는지 봅니다. 숫자가 맞는 것과 그 숫자가 주장을 받치는 것은 다릅니다.

「경기도 인구가 늘었다」는 총량은, 늘어난 곳과 줄어든 곳이 서로를 지우고 남은 값이다

증가분 2,271,233N08명과 감소분 478,513N09명을 상쇄하지 않고 더하면 실제로 움직인 인구는 2,749,746N28명이다. 총량 1,792,720N04명은 그중 65.20N29%다. 크기 두 개를 나란히 적는 것과 «몫»을 내는 것은 다른 일이고, 총량이 얼마를 지웠는지는 몫으로만 보인다.
N08 N09 N28 N29:몫

시군을 평균 하나로 묶으면 그 안의 격차가 보이지 않는다

31N01개 시군 증감의 평균은 57,830N30명인데 중앙값은 18,401N31명이다. 평균이 중앙값보다 세 배 이상 크다는 것은 소수의 큰 증가가 평균을 끌어올렸다는 뜻이고, 절반의 시군은 평균 근처에도 없다는 뜻이다. 「늘어난 곳이 21곳」이라는 «개수»로는 이 폭이 안 나온다.
N30 N31:퍼짐

순증가의 절반은 세 시가 만들었다

화성시 한 곳이 순증가의 26.4N13%, 김포·용인을 더한 세 곳이 49.99N16%다. 늘어난 시군을 세는 것으로는 이 쏠림이 안 보인다 — 몫을 값으로 내야 「고르게 늘었다」와 갈린다.
N11 N13:몫 N16:몫

본문 ↔ 근거 연결이 없습니다

이 호는 본문 숫자를 «손으로 옮겨 적던» 때입니다 — 대장 치환({{N04:,}})이 빌더에 붙은 것은 2026-08-29 입니다. C4 가 「값이 대장에 있나」는 재지만 「이 문장의 근거는 이 행」은 파일에 없습니다.

05결론이 어떻게 나왔나so what

「경기도 인구가 늘었다」는 문장은 31N01개 시군 중 21N06곳의 이야기이고, 그중에서도 세 곳이 순증가의 절반을 만든 이야기다. 나머지 10N07곳에서는 주민등록인구가 478,513N09명 줄었다. 총량은 이 두 덩어리를 상쇄해 하나의 숫자로 보여주기 때문에, 도 단위 지표만 보고 지역 수요를 가늠하면 줄어드는 곳이 계산에서 사라진다. 방향이 바뀐 4N23곳처럼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구간을 나눠 봐야 보인다. 다만 총인구 하나로는 어떤 수요도 직접 말할 수 없다 — 연령 구조와 생활인구가 함께 있어야 한다.

06지적할 수 있는 곳안 닫힌 것 4 · 인간 검증 ⊘ 면제 · 외부 0 · 관문 WARN 0 · 사람이 본 인과 0 · 값 안 댄 한계 3 · 안 잰 항목 7

이 목록은 «내가 짠 공격»이 아닙니다. 외부 검수가 실제로 낸 지적과, 관문이 «못 재고 넘어간» 자리입니다 — 「공격을 내가 짜면 내가 아는 것만 친다」(C13 적대적 감사).

이 호에 대한 외부 검수 기록이 없습니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이 표는 내국인만 센다 — 등록외국인이 많은 도시는 실제 거주 규모와 벌어진다
특히 안산의 감소 폭은 내국인 기준이라는 점을 빼고 읽으면 안 된다 — 안산 한 곳만 놓고 보면 외국인 주민이 빠진 만큼 실제 거주 규모보다 «적게» 잡히는 쪽이다. 그러나 이 글은 31개 시군을 함께 놓고 «어디가 늘고 줄었나»를 말하므로, 도시마다 외국인 증감이 서로 달랐다면 순위와 방향이 어느 쪽으로 움직일지 정해지지 않는다. 이 표에 외국인 칸이 없고 다른 표는 집계 정의와 시점이 달라 크기를 못 낸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주민등록은 실제 거주지가 아니라 등록지 기준이다
대학가·군부대처럼 등록과 거주가 어긋나는 지역은 값이 실제와 다르다. 어긋난 폭을 재려면 거주 실태 조사가 필요한데 시군·연도 단위로 그런 표가 없다. 이 한계는 개별 시군 값에 걸리고, 「도 전체는 늘었는데 10곳은 줄었다」는 대비 자체를 뒤집지는 않는다.
한계 · 흔들림을 값으로 «안 댐»
증감의 원인(출생·사망·전입·전출)은 이 표로 가를 수 없다
이 글은 «얼마나 어디서»까지만 말한다. 자연증가와 사회증가를 가르려면 인구동향과 이동통계를 붙여야 하고, 그러면 코드 체계가 다른 표를 결합하는 문제가 새로 생긴다. 원인을 적지 않은 것은 빠뜨린 것이 아니라 이 자료로 할 수 없어서다.
관문 C1 · ⊘ 잰 것 없음
필수 칸이 다 있는가 · 그 값이 자리표시자가 아닌가 · 원문확인이 Y 인가 · URL 이 주소 형식인가 · 기준일에 연도가 있는가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관문 C5 · ⊘ 잰 것 없음
해석 주장에 유보 표현이 붙었는가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관문 C10 · ⊘ 잰 것 없음
한계 문단 ↔ 검증 수
통과가 아니라 «잴 것이 없었다»입니다.
발행 전 인간 검증 · ⊘ 면제
이 호는 «인간 검증» 장치(2026-09-02) 이전에 나갔습니다 — ② 우리 검증도 ③ 교수님 교차검증도 기록이 없습니다.
교수님이 두 번 말한 세 겹 가운데 ②③ 입니다. 면제는 줄어들기만 합니다. 새 호는 처음부터 이 단계를 지납니다
➔ 내가 «새로» 찾은 것

위 목록은 우리가 이미 아는 약점입니다. 거기 없는 것을 찾으면 그게 제일 값집니다.
이 칸은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탭을 닫아도 남지만, 다른 기기에서는 안 보입니다). 기록이 되는 것은 아래에서 복사해 Actions 「검토 답 넣기」를 누른 뒤입니다 — 「적었다」와 「들어갔다」는 다른 말입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 ① 고친다 → ② 「호 돌리기」로 다시 빌드 → ③ 그 «뒤»에 답을 넣습니다. ② 을 빼먹으면 글과 지문이 어긋나 방금 넣은 검토가 곧바로 무효가 됩니다.

07재료 — 내려받아 직접 확인하기여기 있는 파일이 위 모든 값의 출처다

위의 모든 값은 아래 파일에서 나왔습니다. 눌러서 내려받아 직접 대조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물었고 어떤 방법을 왜 골랐나 (아홉 줄)
10.8 KB
본문에 나온 모든 수치 — 값·파생식·출처·기준일
15.2 KB
원자료 → 분석표. 정제와 집계가 전부 여기 있다
13.4 KB
분석표 — 분석 코드(또는 표준 분석기)가 낸 것, 대장이 되재는 대상
2.6 KB
관문 세부 항목 전부 (통과·WARN·⊘ 잰 것 없음)
23.3 KB
본문·정합 선언·한계·검증 — 글의 원본
16.4 KB
발행된 글 (그대로 나간 것)
146.9 KB

외부 모델에 보낼 것

검수 패킷
PACKET_B08_경기시군인구증감_2026-08.md · 34.8 KB
외부 모델에 그대로 보낼 수 있는 한 장. {{N04}} 는 대장 값으로 채워지고 뒤에 [N04] 로 어느 행에서 왔는지 남습니다.

「검증」은 둘입니다 — 섞으면 그게 새 자기진술서가 됩니다

모델이 할 수 있는 것 — 추론이 데이터보다 큰가 · 문장이 계산을 넘었나 · 한계가 결론을 무너뜨리나. 8/30·8/31 검수가 실제로 이 호의 값 셋을 바꿨습니다.

모델이 «못» 하는 것 — prep.py 를 돌려 같은 분석표가 나오는지. C12 적대적 감사에서 두 심사자가 같은 말을 했습니다 — 「이 JSON 은 실행 기록이 아니라 자기진술서다」, 「재현 검사가 유일하게 거짓말을 잡는 방법이다」. 그건 관문 C12 가 1.1초에 합니다.

08무엇을 고쳤나다시 낸 적이 있다면 그때마다 한 줄
2026-09-06
약점 표에서 검수 날짜표 세 곳을 걷어내고, 「다시 계산하게 «바꿨다»(2026-08-29)」를 「다시 계산한 값이다」로 고쳤다
발행되는 것은 글이지 작업 일지가 아니다. 방법 서술은 남기고 변경 이력만 뺐다우리
2026-09-06
글에 쓰던 내부 메모 기호(경고 표시)를 빼고, 「대장에 등록했다」처럼 우리끼리 쓰던 말을 독자의 말로 바꿨다. 소스 주석에 남아 있던 작업 메모도 걷었다
매거진은 밖으로 나가는 글인데 내부 작업 문서의 표기가 그대로 실려 있었다 — 수치와 주장은 바뀌지 않았다우리

여기 적는 것은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나»입니다. 어느 모델이 짚었는지 같은 판 이름은 _외부검토/ 가 듭니다 — 오른쪽 꼬리표는 갈래(외부 검수 · 내부 감사 · 관문 · 우리)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