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식": "호",
 "no": 3,
 "slug": "03-gg-within-sigun-gap",
 "title": "2025년 경기도 청년·노년 비중의 지역 격차, 시군 사이보다 시군 «안»이 더 크다",
 "date": "2026-08",
 "workdir": "analysis",
 "ste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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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analyze",
   "script": "pre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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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e": "ledger",
   "script": "대장만들기.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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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puts": {
  "ledger": "수치대장.csv",
  "html": "모연매거진_3호.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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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ity": {
  "key": "키",
  "rows": 162,
  "columns": [
   "키",
   "구분",
   "연도",
   "지표",
   "가중",
   "시군",
   "단위수",
   "시군수",
   "평균",
   "전체분산",
   "시군간",
   "시군내",
   "시군내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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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차",
   "로짓분산",
   "로짓내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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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1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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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5뺀몫"
  ],
  "no_nulls": false,
  "drift_pct": 20
 },
 "magazine": {
  "dek": "우리는 「도 단위 평균이 가린다」고 세 번 썼다. 셋 다 관측 단위가 시군이었으니, 그 다음 물음 — 「그럼 시군 평균은 무엇을 가리는가」 — 은 한 번도 답한 적이 없다. 경기 읍면동 <b>{{N01}}</b>곳으로 내려가 재 보니, 읍면동 <b>청년(20~34세)</b> 비중의 분산 가운데 시군 «안»의 몫이 <b>{{N04:.1f}}</b>%였다(노년 65세 이상은 <b>{{N09:.1f}}</b>%). 동마다 한 표씩 주면 <b>{{N05:.1f}}</b>%로 내려가지만, 어느 쪽이든 시군 «사이»보다 크다.",
  "sections": [
   {
    "kind": "text",
    "title": "01 — 우리는 같은 말을 세 번 했다",
    "paras": [
     "「경기도 여성 생산연령은 늘었다 — 15개 시군에서는 줄었다」(브리프 01). 「경기도 인구는 늘었다. 시군 10곳은 줄었다」(브리프 08). 「0~4세가 줄었다가 정반대 두 일을 한 칸에 넣고 있었다」(2호). 세 번 모두 <b>도 단위 하나의 숫자가 그 아래를 덮는다</b>는 말이었다.",
     "셋 다 관측 단위가 <b>시군 {{N02}}곳</b>이었다. 그래서 그 다음 칸은 비어 있었다 — <b>시군 평균은 무엇을 덮는가.</b> 시군보다 아래를 본 적이 없으니 답할 자료가 없었다.",
     "이 호는 경기 <b>읍면동 {{N01}}곳</b>(2011년에는 {{N03}}곳)으로 내려간다. 원자료는 <b>{{N46:,}}</b>행이고, 분석표로 줄이기까지 무엇을 버렸는지는 저장소의 <b>정제 이력</b>에 남겼다."
    ]
   },
   {
    "kind": "text",
    "title": "02 — 「덮는다」를 재는 방법",
    "paras": [
     "덮인 양은 나눌 수 있다. 어떤 동네의 값이 경기 평균에서 벗어난 정도는 <b>「그 시군 평균에서 벗어난 몫」</b>과 <b>「그 시군 평균이 경기 평균에서 벗어난 몫」</b>의 합이고, 제곱해 더하면 교차항이 사라져 정확한 항등식이 된다.",
     "<b>전체 분산 = 시군 간 분산 + 시군 내 분산</b>. 주민등록인구로 가중하고, 값은 그 동네의 청년(20~34세) 또는 노년(65세 이상) 비중이다. 이건 이 자료에 기록된 값을 «기술하는» 산술 항등식이라 유의성 검정이 붙을 자리가 없다. 「주민등록이 전수라서」가 아니다 — 전수라도 미래·실거주·등록 누락으로 넓히는 순간 불확실성이 돌아온다. 두 항의 합은 전체와 부동소수점 오차 범위에서 일치한다.",
     "그리고 이 계산은 <b>시군 자료로는 할 수 없다.</b> 시군마다 값이 하나뿐이면 「시군 내」 항이 아예 만들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세 번 쓰고도 재지 못한 이유가 그것이다."
    ]
   },
   {
    "kind": "text",
    "title": "03 — 시군 «안»이 더 크다",
    "paras": [
     "2025년 경기 읍면동의 <b>청년 비중</b>은 인구가중 평균 <b>{{N29:.1f}}</b>%이고, 전체 분산 <b>{{N08:.2f}}</b> 가운데 시군 간이 <b>{{N06:.2f}}</b>, 시군 내가 <b>{{N07:.2f}}</b>다. 시군 내가 차지한 몫은 <b>{{N04:.1f}}</b>%다.",
     "<b>노년 비중</b>도 같다. 시군 간 <b>{{N11:.2f}}</b>, 시군 내 <b>{{N12:.2f}}</b> — 시군 내가 <b>{{N09:.1f}}</b>%다.",
     "전체 분산 가운데 <b>시군 간</b>이 차지한 몫은 청년 <b>{{N60:.1f}}</b>%, 노년 <b>{{N61:.1f}}</b>%다. 나머지는 시군 «안»의 분산이다. 2011년에도 <b>인구가중에서는</b> 그랬다(시군 내 청년 <b>{{N14:.1f}}</b>% · 노년 <b>{{N15:.1f}}</b>%). 다만 <b>동 1표</b>로 재면 2011년 노년은 <b>{{N64:.1f}}</b>%로 절반 아래다 — 아래 04절 참조.<br><b>시군이 «설명하는» 몫은 <b>지금 말한 시군내몫이 아니라</b> 그 나머지다.</b> 같은 가중을 쓴 일원 분산분석의 η²(= 시군 «간» ÷ 전체)는 청년 <b>{{N82:.1f}}</b>% · 노년 <b>{{N83:.1f}}</b>%이고, 이 글이 내세우는 시군내몫 {{N04:.1f}}% · {{N09:.1f}}%는 각각 그 <b>1 − η²</b>다. 그러니 이 값은 「시군을 알면 맞힐 수 있는 몫」이 아니라 <b>시군으로 설명되지 않고 남은 몫</b>이다. 그리고 η² 쪽도 «기술적인» 설명 몫이지 인과적 설명력도, 표본 밖 예측력도 아니다."
    ]
   },
   {
    "kind": "chart",
    "src": "analysis/chart1.png",
    "cap": "2025년 경기 읍면동 청년(20~34세) 비중. 점은 그 시군의 인구가중 평균이고 <b>점 크기는 인구</b>(작은 군도 보이도록 «최솟값»을 두어 비례가 아니다), 가로 띠는 그 시군 «안» 읍면동 비중의 ±1 표준편차다. 맨 아래 붉은 띠가 <b>시군 «평균»들의</b> ±1 표준편차 <b>{{N62:.2f}}</b>pp 로, 시군 «안»의 분산을 인구가중 합산해 낸 표준편차 <b>{{N63:.2f}}</b>pp 보다 짧다(시군마다의 표준편차를 산술평균한 값이 아니다). 점들이 훑는 «범위»가 아니라 «표준편차»로 읽어야 한다 — 양 끝의 군 지역은 인구가 작아 인구가중에서 차지하는 무게가 작다. 이 비교는 «합쳐서» 본 것이지 «모든» 시군에 대한 말이 아니다 — {{N02}}곳 가운데 <b>{{N67}}</b>곳은 시군 «안»이 시군 «사이»보다 오히려 좁다."
   },
   {
    "kind": "text",
    "title": "04 — 잣대를 바꿔도 결론이 서는가",
    "paras": [
     "이 값은 <b>주민등록인구로 가중</b>한 것이다. 「이 자료에 잡힌 주민등록인구에서 무작위로 한 명을 고르면 그 사람이 사는 동네」를 묻는 셈이다. 대신 <b>동네마다 한 표</b>씩 주면 질문이 달라진다 — 「무작위로 고른 읍면동」이 된다.",
     "동 1표로 재면 청년 <b>{{N05:.1f}}</b>%, 노년 <b>{{N10:.1f}}</b>%다. 인구가중보다 9~12%p 낮다. <b>왜 낮아지는지는 이 글이 말하지 않는다</b> — 동별 기여는 ⑭ 에서 쟀지만 «인구 규모»와 «시군평균에서의 편차»가 각각 얼마나 작용했는지는 가르지 않았다.",
     "<b>그래도 결론은 같은 쪽에 선다.</b> 2025년은 <b>이 글이 시험한 네 칸(두 지표 × 두 가중)</b> 모두에서 시군 «안»이 절반을 넘는다. 다만 <b>15년 «내내» 그랬던 것은 아니다</b> — 15년 × 두 지표 × 두 가중, {{N96}}칸 가운데 <b>{{N95}}칸</b>이 절반 아래다(2011년 노년 · 동 1표 <b>{{N64:.1f}}</b>%). 예외가 하나라도 있으면 「언제나」라고 쓸 수 없으므로 여기 적는다. 이 글이 주장하는 것은 거기까지이고, 「4분의 3」처럼 큰 수를 제목에 쓰지 않는 것도 그 때문이다.",
     "표본을 바꿔도 본다. 15년 내내 존재한 <b>{{N47}}개 동</b>만으로 다시 내면 2025년 청년 <b>{{N25:.1f}}</b>%, 노년 <b>{{N26:.1f}}</b>%다. 다만 이 표본에서는 시군도 {{N02}}곳이 아니라 <b>{{N89}}</b>곳이 된다 — 동을 걸러내면 «시군 집합»도 같이 바뀐다."
    ]
   },
   {
    "kind": "chart",
    "src": "analysis/chart2.png",
    "cap": "전체 분산 가운데 시군 «안»의 몫, 2011~2025년. 네 계열은 지표(청년·노년) × 가중(인구가중·동 1표)이다. 15년 × 2 × 2 = {{N96}}칸 가운데 절반 아래는 2011년 노년·동 1표 <b>{{N64:.1f}}</b>% {{N95}}칸뿐이고, 그 한 칸 때문에 이 글은 「내내」라고 쓰지 않는다."
   },
   {
    "kind": "text",
    "title": "05 — 「격차가 벌어졌다」는 말을 쓰지 않는 이유",
    "paras": [
     "읍면동 노년 비중의 분산은 2011년 <b>{{N16:.2f}}</b>에서 2025년 <b>{{N13:.2f}}</b>가 됐다. {{N50:.2f}}배다. 여기서 「고령화가 지역 격차를 벌렸다」고 쓰고 싶어진다.",
     "쓰지 않는다. 같은 기간 노년 비중의 <b>평균 자체가 {{N17:.2f}}% 에서 {{N18:.2f}}% 로</b> 두 배 가까이 됐다. 0에서 100 사이에 갇힌 비율은 평균이 가운데로 올수록 «가능한 분산의 상한»이 커진다. 같은 기간 청년 평균은 반대로 <b>{{N28:.1f}}% 에서 {{N29:.1f}}% 로</b> 내려갔다 — 평균 이동에 따라 <b>그 상한이 움직이는 방향</b>은 두 지표에서 서로 다르다. 분산 {{N50:.2f}}배 가운데 얼마가 「격차」이고 얼마가 「평균 이동」인지 이 값만으로는 가르지 못한다.",
     "<b>척도를 바꾸면 답이 갈린다.</b> 평균 대비로 재는 변이계수는 <b>{{N21:.3f}}</b>에서 <b>{{N22:.3f}}</b>로 오히려 줄었고, 비율의 경계 효과에 덜 묶이는 로짓 척도로는 <b>{{N23:.3f}}</b> → <b>{{N24:.3f}}</b>로 <b>{{N51:.2f}}</b>배 늘었다. 원척도는 3배 넘게, 로짓은 1.5배, 평균 대비로는 감소 — <b>세 척도가 같은 답을 주지 않는다.</b> (방향은 둘이고 크기는 셋이다.)",
     "그래서 이 글은 값만 적는다 — <b>노년 비중의 가중 표준편차가 {{N20:.2f}}pp 에서 {{N19:.2f}}pp 로 늘었다.</b> 이 문장을 적는 이유는 「그래서 격차가 벌어졌다」로 잇기 위해서가 아니라, <b>절대 척도에서는 늘었고 상대 척도에서는 아니라는 «불일치» 자체를 보이기 위해서다.</b> 「격차가 벌어졌다」는 척도를 고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이고, 이 자료에는 그 척도를 고를 근거가 없다. 이 글이 안 쓰는 것은 <b>「벌어졌다」는 «시간 변화» 주장</b>이지 「격차」라는 낱말 자체가 아니다 — 제목의 「격차」는 <b>2025년 한 시점의 퍼짐</b>을 가리킨다."
    ]
   },
   {
    "kind": "text",
    "title": "06 —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paras": [
     "시군 하나를 「청년 도시」나 「고령 도시」로 부르는 것은 그 시군의 읍면동을 하나의 값으로 요약하는 일이다. 그 요약이 담지 못하는 <b>분산의 몫</b>을 <b>경기도 전체에서 합쳐</b> 잰 값이 이 글의 수다 — <b>어느 «한» 시군을 요약할 때 그만큼이 가려진다는 뜻이 아니다.</b> 합산값이라 개별 시군의 값이 아니고(한계 참조), 실제로 {{N02}}곳 가운데 <b>{{N67}}</b>곳은 내부가 시군 «사이»보다 오히려 좁다. 「요약이 몇 % 틀렸다」로도 읽으면 안 된다 — 전체 퍼짐이 작은 시군에서는 몫이 커도 «양»은 작다 — 2025년 청년 <b>{{N04:.1f}}</b>%, 노년 <b>{{N09:.1f}}</b>%(인구가중 기준).",
     "이 글은 <b>「그래서 시군 단위 정책이 틀렸다」고 쓰지 않는다.</b> 잰 것은 숫자가 흩어진 모양이지, 정책이 그것을 보고 있는지가 아니다. 시군이 동별로 무엇을 어떻게 배분하는지는 이 자료 밖에 있다.",
     "그리고 <b>시군 안의 그 분산이 어느 동에 기여가 몰렸는지는 ⑭ 에서 쟀지만, 그 동들이 «공간적으로» 붙어 있는지는 모른다.</b> 한두 동이 결론을 끌고 있지는 않다 — 가장 큰 동 하나의 <b>기여</b>가 청년 {{N76:.1f}}%뿐이고, 기여 상위 5개 동을 빼도 시군내몫은 {{N79:.1f}}%다. <b>다만 그것으로 「시군 평균이 «대부분의 동»을 얼마나 잘 기술하는가」는 판정할 수 없다</b> — 기여율은 인구 × 편차²라서, 동마다의 근사 오차가 큰지 작은지는 따로 재야 한다. 남은 물음은 <b>그 동들이 «서로 붙어» 있는가</b>이고, 그것을 가르려면 이웃 관계를 재야 하는데 이 호는 하지 않았다.",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다 — <b>2025년 읍면동의 청년(20~34세)·노년(65세 이상) 비중 분산은 시군 «사이»보다 시군 «안»에 더 많이 있다.</b> 다른 연령대(유소년·35~64세)는 재지 않았다. 2025년에는 그 값이 <b>이 글이 시험한 두 가중(인구가중·동 1표)</b> 모두에서 절반을 넘고, 원자료는 공개돼 있다."
    ]
   }
  ],
  "정합": [
   {
    "말": "분포",
    "주장": "시군 평균 하나가 읍면동 사이의 차이를 덮는다",
    "근거": [
     "N04:퍼짐",
     "N06",
     "N07",
     "N08",
     "N05:견고성"
    ],
    "한마디": "덮인 양을 값으로 낸다. 2025년 청년 비중의 전체 분산 <b>{{N08:.2f}}</b>pp² 가운데 시군 간은 <b>{{N06:.2f}}</b>, 시군 내는 <b>{{N07:.2f}}</b>이고 시군 내 몫은 <b>{{N04:.1f}}</b>%다. 개수를 세는 것으로는 이 말을 받칠 수 없어 분산으로 냈다. 가중을 동 1표로 바꾸면 <b>{{N05:.1f}}</b>%로 내려가므로, 그래서 제목에 「4분의 3」 같은 큰 수를 쓰지 않고 「시군 사이보다 시군 안이 크다」까지만 말한다."
   },
   {
    "말": "구성",
    "주장": "노년 비중에서도 시군 내가 더 큰 몫을 차지한다",
    "근거": [
     "N09:몫",
     "N11",
     "N12",
     "N10:견고성"
    ],
    "한마디": "시군 간 <b>{{N11:.2f}}</b> ↔ 시군 내 <b>{{N12:.2f}}</b>로 시군 내 몫이 <b>{{N09:.1f}}</b>%다. 동 1표로 재면 <b>{{N10:.1f}}</b>%로 내려가지만 여전히 절반을 넘는다."
   },
   {
    "말": "문턱",
    "주장": "시군 «안»의 몫이 절반을 넘는다",
    "근거": [
     "N10:견고성",
     "N05",
     "N64"
    ],
    "한마디": "「절반을 넘는다」는 부등호 하나에 걸린 판정이라 문턱을 움직여 본다. 2025년 네 잣대 가운데 가장 낮은 칸이 노년 · 동 1표 <b>{{N10:.1f}}</b>%이고 그다음이 청년 · 동 1표 <b>{{N05:.1f}}</b>%다. 문턱을 «그 가장 낮은 칸보다 낮게» 두는 한 넷 다 위에 남고, 그보다 올리면 노년 · 동 1표부터 뒤집힌다. 기간을 15년으로 넓히면 2011년 노년 · 동 1표 <b>{{N64:.1f}}</b>% 한 칸이 절반 아래라, 이 판정은 «2025년»에 한정된다."
   }
  ],
  "sowhat": "읍면동 청년·노년 비중의 분산은 시군 «사이»보다 시군 «안»에 더 많이 있다 — 인구가중으로 71%, 동 1표로 59~62%다. 도 전체를 시군 단위로 요약하면 그 몫이 요약에 담기지 않는다(합산값이라 시군마다 다르다 — 한계 ⑬). 다만 이것은 분산의 몫이지 설명력이 아니고, 기여가 큰 동들이 «공간적으로» 어디에 있고 서로 붙어 있는지는 이 호가 답하지 못했다.",
  "source": "통계청 KOSIS · 주민등록인구현황 「행정구역(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2011년~)」 DT_1B04005N (orgId 101 · itmId T2 총인구수 · 각 연 12월 기준). 지역 코드 41(경기) 하위 행정동 — <b>2011~2025년에 등장한 코드 {{N48}}개</b>이고 핵심 분석인 2025년은 <b>{{N01}}곳</b>이다(2011년 {{N03}}곳). 747은 «한 해의 표본 수»가 아니라 15년 합집합이다. 5세 연령 21구간 · 2011~2025년. 원자료 {{N46:,}}행을 2026-08-30 에 받았다. 받는 코드(`자료/읍면동_받기.py`) · 정제 코드(`analysis/prep.py`) · 정제 이력(`analysis/정제이력.json`) · 분석표를 저장소에 함께 공개한다.",
  "limit": "① 15년 내내 존재한 행정동은 <b>{{N47}}</b>곳으로 전체의 {{N49:.0f}}%다. 2011년 표본에 없다가 뒤에 나타난 코드가 {{N92}}곳, 2025년 표본에 없는 코드가 {{N93}}곳이라 해마다 표본이 다르다(코드 수이지 «신설·폐지된 동»의 수가 아니다). ② 행정동 코드가 유지돼도 <b>경계가 같았다는 보장은 없다</b> — 이 자료로는 확인할 수 없다. ③ 결과가 <b>가중 선택에 걸려 있다</b>: 청년은 인구가중 {{N04:.1f}}% ↔ 동 1표 {{N05:.1f}}%, 노년은 {{N09:.1f}}% ↔ {{N10:.1f}}%. ④ 0~100 사이에 갇힌 비율은 평균이 가운데에 가까워질수록 «가능한 분산의 상한»이 커진다 — 그래서 표준편차·변이계수·로짓 분산을 함께 실었다. ⑤ 분산 분해는 <b>인과가 아니다.</b> 「시군 안이 갈렸다」는 관측이지 원인이 아니며, 왜 갈렸는지는 이 자료에 없다. ⑥ 청년을 20~34세로 잡아 청년기본법(19~34세)과 한 칸 어긋난다 — 이 표가 5세 단위라 19세를 자를 수 없다. 시험한 세 대안 정의(15~34·20~39·25~39세)에서 시군내몫은 {{N55:.1f}}~{{N58:.1f}}% 범위였다. ⑦ 이것은 <b>지역의 값이지 사람의 값이 아니다.</b> 「어느 동네 사람이 어떻다」는 개인 수준 주장을 이 자료로 할 수 없다. <b>{{N04:.1f}}% 는 «사람의 몫»이 아니다</b> — 「동네들 사이 퍼짐 가운데 시군 «안»쪽이 차지한 몫」이지 「청년의 {{N04:.1f}}% 가 …」가 아니다. 세는 대상이 사람이 아니라 <b>동네 사이의 차이</b>다. ⑧ <b>공간</b> 자기상관을 보지 않았다 — 경계 파일이 없다. 아래 «동별 기여» 항목에서 「몇 «개 동»에 기여가 집중됐나」는 쟀지만, 「그 동들이 «서로 붙어» 있나」는 다른 물음이고 이 호는 답하지 못한다. ⑨ <b>척도 의존성</b> — <b>시군내몫</b>은 원척도 비중과 로짓 <b>두 척도만</b> 시험했다(05절에서 «분산의 시간 변화»를 볼 때 쓴 세 척도와는 다른 값이다). 2025년 시군내몫은 원척도 {{N04:.1f}}% · 로짓 {{N73:.1f}}%(청년), {{N09:.1f}}% · {{N74:.1f}}%(노년)로 방향이 유지되지만, 다른 변환에서도 그런지는 모른다. ⑩ <b>공간 단위 선택</b> — 어떤 크기로 지역을 나누느냐에 따라 시군 간·내 몫은 달라진다(가변 공간 단위 문제). 읍면동은 주어진 구획이지 우리가 고른 최적 단위가 아니다. ⑪ <b>신설·폐지 동이 무작위가 아닐 수 있다</b> — 새로 생긴 동이 대개 택지개발지라면 표본 변동이 한쪽으로 치우쳐 연도 간 비교를 흔든다. 균형 448 로 대조했지만 그 448 자체가 «살아남은» 동들이고, 그 표본에서는 시군도 {{N02}}곳이 아니라 <b>{{N89}}</b>곳이 된다. ⑫ 이 표는 주민등록인구라 <b>등록외국인이 빠진다</b>. 근접 시점(2026-02-20)의 1호 자료로 대조하면 안산 원곡동은 총인구 {{N68:,}}명 가운데 내국인이 {{N69:,}}명이고, 이 호가 2025년 그 동에 쓰는 값은 {{N72:,}}명이다 — 등록외국인 {{N71:.1f}}%가 분석 대상에서 빠진다. 빠진 사람들의 연령 구조는 이 자료로 볼 수 없어 방향은 모른다. 그리고 <b>{{N71:.1f}}% 는 «한 동»의 값이다</b> — 그 동을 뺀 나머지에서 얼마가 빠지는지, 그것이 시군내몫을 얼마나 흔드는지는 <b>재지 않았다.</b> 값 하나를 적었다고 이 한계가 정량화된 것은 아니다. ⑬ <b>「시군 «안»이 더 넓다」는 «합산»이지 «모든 시군»이 아니다.</b> 시군마다 다르다 — 내부가 가장 갈린 곳은 청년 <b>하남시</b>({{N84:.2f}}pp) · 노년 <b>여주시</b>({{N85:.2f}}pp)다. 다만 정밀값에서 하남시는 {{N84:.3f}}pp, 이천시는 {{N90:.4f}}pp 다 — <b>발행 자릿수(둘 다 {{N90:.2f}}pp)에서는 구별되지 않는다.</b> <b>청년으로 보면</b> 시군 «안»의 {{N63:.2f}}pp 는 시군마다의 분산을 인구로 가중 합산해 낸 값이라 개별 시군의 값이 아니다 — {{N02}}곳 가운데 <b>{{N67}}</b>곳은 내부가 시군 «사이»({{N62:.2f}}pp)보다 오히려 좁고, 노년으로 세면 <b>{{N91}}</b>곳이다. ⑭ <b>결론이 기여 상위 몇 개 동에만 걸려 있지 않다.</b> 「시군 내」 분산에 각 동이 기여하는 몫을 쪼개면(전부 더하면 「시군 내」와 같다) 가장 큰 동 하나가 청년 <b>{{N76:.1f}}</b>% · 노년 <b>{{N80:.1f}}</b>%뿐이고, 절반을 채우는 데 청년 <b>{{N77}}</b>곳 · 노년 <b>{{N78}}</b>곳이 든다({{N01}}곳 가운데). 기여 상위 5개 동을 빼고 다시 분해해도 시군내몫은 청년 {{N79:.1f}}% · 노년 {{N81:.1f}}%로 여전히 절반을 훨씬 넘는다. 다만 <b>「고르게 퍼졌다」는 뜻은 아니다</b> — 완전히 고르다면 절반에 {{N94}}곳이 들 텐데 청년은 {{N77}}곳이다. 그리고 기여도는 <b>인구 x 편차제곱</b>이라 기여 상위 동이 곧 «인구가 큰 동»이라는 뜻도 아니다. 「5곳」은 자료를 본 뒤 고른 임의 기준이고, 뺀 뒤에는 전체평균·시군평균·두 분산을 모두 다시 계산했다.",
  "검증": [
   {
    "한계": "15년 내내 존재한 동이 {{N47}}곳({{N49:.0f}}%)뿐이라 해마다 표본이 다르다",
    "방향": "모른다",
    "크기": [
     "N25",
     "N26",
     "N27"
    ],
    "판정": "결론이 선다",
    "왜": "448곳만으로 다시 내면 2025년 청년 {{N25:.1f}}% · 노년 {{N26:.1f}}%, 2011년 청년 {{N27:.1f}}% 다. 전체 표본과 견주어 청년은 {{N53:.2f}}%p 내려가고 노년은 {{N52:.2f}}%p 올라가지만 «시군 내가 더 크다»는 결론은 어느 쪽에서도 유지된다."
   },
   {
    "한계": "결과가 가중 선택에 걸려 있다 — 인구가중이냐 동 1표냐",
    "방향": "내려간다",
    "크기": [
     "N05",
     "N10",
     "N64"
    ],
    "판정": "결론을 좁혔다",
    "왜": "동 1표로 재면 청년 {{N05:.1f}}% · 노년 {{N10:.1f}}% 로 9~12%p 내려간다. 그래서 두 값을 나란히 싣고 제목에는 몫의 «크기»를 넣지 않았다. 그리고 15년 내내 절반을 넘은 것도 아니다 — 60칸(15년 × 두 지표 × 두 가중) 가운데 2011년 노년 · 동 1표가 {{N64:.1f}}% 로 절반 아래다. 그래서 주장은 「2025년에는 이 글이 시험한 네 칸 모두에서 절반을 넘는다」까지다."
   },
   {
    "한계": "0~100 사이의 비율은 평균이 가운데에 가까워질수록 가능한 분산의 상한이 커진다",
    "방향": "올라간다",
    "크기": [
     "N21",
     "N22",
     "N23",
     "N24"
    ],
    "판정": "결론을 좁혔다",
    "왜": "노년 분산은 {{N50:.2f}}배가 됐지만 변이계수는 {{N21:.3f}} → {{N22:.3f}} 로 오히려 줄었고 로짓 분산은 {{N51:.2f}}배다. 그래서 「격차가 벌어졌다」를 쓰지 않고 표준편차 값만 적었다."
   },
   {
    "한계": "행정동 코드가 유지돼도 경계가 같았다는 보장이 없다",
    "방향": "모른다",
    "크기": [],
    "판정": "말하지 않는다",
    "왜": "경계 변경 이력을 담은 표를 이 자료에서 얻을 수 없다. 코드가 같으면 같은 구역이라고 «가정»했고, 그 가정이 깨지면 연도 간 비교가 흔들린다. 그래서 이 글은 두 해의 값과 그 비를 «적기만» 하고, 그것이 「격차가 벌어졌다」는 뜻이라는 «해석»은 하지 않는다. 경계가 같았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그 비를 실제 변화의 크기로 읽으면 안 된다."
   },
   {
    "한계": "시군 안 격차가 «공간적으로» 뭉쳐 있는지 모른다 (공간 자기상관 미검토)",
    "방향": "모른다",
    "크기": [],
    "판정": "말하지 않는다",
    "왜": "읍면동 경계 파일이 없어 이웃 관계를 만들 수 없었다. 기여가 «몇 개 동»에 몰렸는지는 한계 ⑭ 가 값으로 쟀다 — 못 잰 것은 <b>그 동들이 «서로 붙어» 있는가</b>다. 다음 호의 과제로 남긴다."
   },
   {
    "한계": "분산 분해는 인과가 아니다 — 왜 갈렸는지는 이 자료에 없다",
    "방향": "모른다",
    "크기": [],
    "판정": "말하지 않는다",
    "왜": "설명변수가 하나도 없다. 이 표는 인구를 연령으로 나눈 것이 전부라 주택·일자리·대학 같은 것을 붙이지 않았다. 그래서 이 글은 「갈렸다」까지만 쓰고 「무엇 때문에」로 넘어가지 않는다."
   },
   {
    "한계": "청년을 20~34세로 잡아 청년기본법(19~34세)과 한 칸 어긋난다",
    "방향": "모른다",
    "크기": [
     "N04",
     "N55",
     "N58",
     "N75"
    ],
    "판정": "결론이 선다",
    "왜": "이 표가 5세 단위라 19세를 자를 수 없다. 정의를 15~34 · 20~39 · 25~39 로 바꿔 다시 계산해도 시군내몫은 {{N55:.1f}}~{{N58:.1f}}% 범위에 머물렀고(2025 인구가중), 본문에 실은 값 {{N04:.1f}}% 는 그 안에 있다. 시험한 세 대안 정의에서는 결론이 뒤집히지 않는다."
   },
   {
    "한계": "이것은 지역의 값이지 사람의 값이 아니다",
    "방향": "모른다",
    "크기": [],
    "판정": "말하지 않는다",
    "왜": "관측 단위가 읍면동이라 「어느 동네 사람이 어떻다」로 옮겨 읽으면 생태학적 오류다. 개인의 상태나 이동을 이 자료로 말할 수 없어, 본문에서 사람을 주어로 쓰지 않았다."
   },
   {
    "한계": "시군내몫을 원척도·로짓 두 척도에서만 냈다 — 척도 의존성",
    "방향": "모른다",
    "크기": [
     "N23",
     "N24",
     "N73",
     "N74"
    ],
    "판정": "결론이 선다",
    "왜": "로짓 척도에서도 시군내몫을 냈다 — 2025년 청년 {{N73:.1f}}% · 노년 {{N74:.1f}}%로, 원척도의 {{N04:.1f}}% · {{N09:.1f}}%보다 1~2%p 낮지만 «둘 다 절반을 훨씬 넘는다». 즉 이 호의 결론은 원척도에만 걸린 것이 아니다. 다만 시험한 것은 원척도와 로짓 둘뿐이고, 다른 변환에서도 그런지는 모른다."
   },
   {
    "한계": "공간 단위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시군 간·내 몫이 달라진다(가변 공간 단위 문제)",
    "방향": "모른다",
    "크기": [],
    "판정": "말하지 않는다",
    "왜": "읍면동은 행정이 그어 준 구획이지 우리가 고른 단위가 아니다. 더 잘게 쪼개면 시군 내 몫은 더 커지는 것이 보통이라, 이 값을 «지역 격차의 절대적 크기»로 읽으면 안 된다. 이 글은 「시군보다 아래에 더 있다」까지만 말한다."
   },
   {
    "한계": "신설·폐지된 동이 무작위가 아닐 수 있다 — 생존 편향",
    "방향": "모른다",
    "크기": [
     "N47",
     "N49",
     "N89"
    ],
    "판정": "결론을 좁혔다",
    "왜": "15년 내내 존재한 동은 {{N47}}곳({{N49:.0f}}%)이고 나머지는 생기거나 사라졌다. 새로 생긴 동이 택지개발지에 몰려 있다면 균형 패널은 젊은 동을 덜 담는다. 그래서 연도 간 변화의 «해석»을 하지 않고 각 해의 값을 나란히 놓기만 했다."
   },
   {
    "한계": "「시군 «안»이 더 넓다」는 «합산»이지 «모든 시군»이 아니다",
    "방향": "모른다",
    "크기": [
     "N67",
     "N62",
     "N91",
     "N84",
     "N90",
     "N85"
    ],
    "판정": "결론을 좁혔다",
    "왜": "시군 «안»의 값 {{N63:.2f}}pp 는 시군마다의 분산을 인구로 가중 합산한 뒤 낸 것이라 개별 시군의 값이 아니다. 실제로 {{N02}}곳 가운데 {{N67}}곳은 내부 표준편차가 시군 «사이» 표준편차 {{N62:.2f}}pp 보다 «작고», 노년으로 세면 {{N91}}곳이다. 그래서 「어느 시군을 집어도 안이 더 넓다」로 읽으면 틀린다 — 그림설명과 본문에 그 수를 함께 적었다. 내부가 가장 갈린 곳은 청년 하남시({{N84:.2f}}pp·이천시와 표시상 동률), 노년 여주시({{N85:.2f}}pp)다."
   },
   {
    "한계": "분모가 «주민등록 내국인»이라 등록외국인이 통째로 빠진다",
    "방향": "모른다",
    "크기": [
     "N68",
     "N69",
     "N70",
     "N71",
     "N72"
    ],
    "판정": "결론을 좁혔다",
    "왜": "이 표는 주민등록인구라 등록외국인을 담지 않는다. 그 빠짐이 얼마나 큰지 우리 1호 자료로 대조했다 — <b>기준일이 다르다</b>: 1호는 2026-02-20, 이 호는 2025년 자료다. 그 시점의 안산 원곡동 총인구는 {{N68:,}}명이고 내국인은 {{N69:,}}명인데, 이 호가 2025년 원곡동에 쓰는 주민등록 «계»는 {{N72:,}}명이다. 분모가 내국인이라는 것은 자료명(주민등록인구)이 직접 말해 주고, {{N97}}명 차이는 기준시점이 다른 두 자료가 서로 어긋나지 않는다는 «정합성 점검»이다. 그리고 «근접 시점의 외부 자료에서» 그 동의 등록외국인은 총인구의 {{N71:.1f}}%였다 — 그만큼이 이 분석 대상에서 빠진다. 「그 동 인구의 72%가 없다」로 읽으면 과하다. 미등록 외국인이나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경우까지 담은 «실제 인구»의 분모는 우리에게 없다. 안산 {{N86}}개 동을 같은 방식으로 대조했고, 가장 크게 어긋난 곳이 바로 이 원곡동({{N88:.2f}}%)이다. 다만 이 호가 값으로 실은 것은 원곡동 한 곳이다 — 나머지 24곳의 대조는 1호 자료와 맞춰 본 것이고 이 호의 관문 밖이다. 안산 {{N86}}개 동 가운데 등록외국인이 10%를 넘는 동은 {{N87}}곳이다(다른 시군은 읍면동별 외국인 자료가 없어 같은 대조를 못 한다). 빠진 사람들의 «연령 구조»는 이 자료로 볼 수 없어 시군 내 분산이 커졌는지 작아졌는지는 «모른다»."
   },
   {
    "한계": "인구가중이라 소수 대형 동이 분해를 끌 수 있다",
    "방향": "내려간다",
    "크기": [
     "N76",
     "N77",
     "N78",
     "N79",
     "N80",
     "N81"
    ],
    "판정": "결론이 선다",
    "왜": "동별 기여도를 쪼개 보니 가장 큰 동 하나가 「시군 내」의 청년 {{N76:.1f}}% · 노년 {{N80:.1f}}%뿐이고, 절반을 채우는 데 청년 {{N77}}곳 · 노년 {{N78}}곳이 든다. 기여 상위 5개 동을 빼도 시군내몫은 청년 {{N79:.1f}}% · 노년 {{N81:.1f}}% 로 절반을 훨씬 넘는다. 다만 이건 «인구가중 안에서» 본 것이다 — 가중 자체를 바꾸는 문제는 한계 ③(동 1표)이 따로 다룬다."
   }
  ]
 },
 "_주석": {
  "★원자료": "이 호는 원자료가 «호 폴더 밖»에 있는 첫 호다(자료/읍면동인구_경기_2011_2025.csv · 185,460행). 그래서 관문 C12「정제 이력」이 켜진다.",
  "★키": "분석표에 유일한 `키` 열을 두었다 — 큰 자료에서 키가 비유일하면 관문 C2 가 조용히 엉뚱한 행을 검사한다(2026-08-30 실측).",
  "★시군": "행정동 코드 앞 5자리를 그대로 쓰면 «시군구»(44개)가 된다 — 일반구가 따로 있기 때문이다. 10으로 내림해 시군 31개로 묶었다. 외부 검수가 짚어 준 자리이고, 고치니 시군내몫이 2~4%p 올라갔다.",
  "★기각한 문장": "「시군 단위 정책은 그 4분의 3을 보지 못한다」를 쓰려다 외부 심사 둘이 모두 «분석에서 넘어간 주장»으로 기각해 삭제했다."
 },
 "고친이력": [
   {
     "때": "2026-09-06",
     "무엇": "제목을 「경기도 «연령» 격차」 → 「경기도 청년·노년 비중의 «지역» 격차」로 좁혔다",
     "왜": "이 호가 실제로 잰 것은 청년(20~34세)과 노년(65세 이상) 둘뿐인데 제목이 연령 전반을 말했다. 「비중 격차」만으로는 «청년 비중과 노년 비중의 차이»로도 읽혀 「지역」을 넣었다",
     "찾은곳": "외부 검수"
   },
   {
     "때": "2026-09-06",
     "무엇": "한계 ⑫ 의 「안산 25개 동 가운데 «22개»가 같은 방식으로 맞았다」를 「25개 동을 대조했고 가장 크게 어긋난 곳이 원곡동 0.45%」로 고쳤다",
     "왜": "「22」를 만드는 기준이 글에도 코드에도 없었다. 1호 자료와 전수 대조하면 25개가 «전부» 맞는다(허용오차 0.1% → 7개 · 0.5% 이상 → 25개)",
     "찾은곳": "내부 감사"
   },
   {
     "때": "2026-09-06",
     "무엇": "「평균이 오르면 분산이 기계적으로 커진다」를 「평균이 가운데에 가까워질수록 «가능한 분산의 상한»이 커진다」로 좁혔다(본문 05절·한계 ④·약점 표)",
     "왜": "커지는 것은 μ(1−μ)라는 상한이지 실제 분산이 아니다. 평균이 0.5 를 넘으면 방향도 반대가 된다",
     "찾은곳": "외부 검수"
   },
   {
     "때": "2026-09-06",
     "무엇": "「어느 가중을 쓰든」·「어느 잣대로 재도」·「구간을 어떻게 잡아도」를 실제로 시험한 범위(두 가중 · 네 칸 · 세 대안 정의)로 바꿨다",
     "왜": "시험한 것보다 넓게 말하고 있었다",
     "찾은곳": "외부 검수"
   },
   {
     "때": "2026-09-06",
     "무엇": "「무작위로 고른 «경기도민»」을 「이 자료에 잡힌 주민등록인구」로 바꿨다",
     "왜": "이 표는 주민등록 내국인이라 등록외국인이 빠진다 — 한계 ⑫ 가 그 크기를 값으로 대고 있는데 본문은 「경기도민」이라 적고 있었다",
     "찾은곳": "외부 검수"
   },
   {
     "때": "2026-09-06",
     "무엇": "06절의 「그건 아니었다」(기여가 소수 동에 쏠리지 않았다는 판정)를 철회하고, 「그것으로 시군 평균이 대부분의 동을 얼마나 잘 기술하는가는 판정할 수 없다」로 바꿨다",
     "왜": "기여율은 인구 × 편차²라서 동마다의 근사 오차가 큰지 작은지를 말해 주지 않는다",
     "찾은곳": "외부 검수"
   },
   {
     "때": "2026-09-06",
     "무엇": "값 여덟을 새로 실었다 — 노년 기준 「내부가 더 좁은 시군」 4곳 · 균형패널의 시군 29곳 · 청년 2위 이천시 4.5004pp · 「60칸 중 절반 아래 1칸」 · 안산 25개 동과 10% 초과 5곳 · 코드 204·143곳 · 절반 기준 302곳",
     "왜": "본문이 말하면서 대장이 받치지 않던 수들이다. 특히 「60칸 중 한 칸」은 이 호가 「내내」라고 못 쓰는 유일한 이유인데 아무도 세지 않은 손 숫자였다",
     "찾은곳": "내부 감사"
   },
   {
     "때": "2026-09-06",
     "무엇": "약점 표 ⑨ 의 제목 「시군내몫을 원척도 비중«에서만» 냈다」를 「원척도·로짓 두 척도에서만 냈다」로 고쳤다",
     "왜": "바로 아랫줄 본문이 「로짓 척도«에서도» 냈다」라고 적어 제목이 자기 본문에 반박당하고 있었다",
     "찾은곳": "내부 감사"
   },
   {
     "때": "2026-09-06",
     "무엇": "그림 1 의 대체텍스트가 「… ±1 표준편차 1」로 숫자 한가운데서 잘리던 것을 고치고, 그림에 손으로 박혀 있던 「31개 시군」을 분석표에서 읽게 했다",
     "왜": "잘린 자리가 「1.93pp」의 첫 글자라 화면 낭독기에는 «1»이 값으로 읽혔다. 숫자를 반토막 내는 것은 줄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다",
     "찾은곳": "내부 감사"
   },
   {
     "때": "2026-09-06",
     "무엇": "발행 글에서 «우리 작업 이력» 다섯 곳을 걷어냈다 — 「그 전날 판은 이 둘을 뒤집어 적고 있었다」·「앞 판은 …고 적었는데 «사실과 달랐다»」 등",
     "왜": "발행되는 것은 글이지 작업 일지가 아니다. 그 기록은 이 화면과 저장소가 든다",
     "찾은곳": "우리"
   },
   {
     "때": "2026-09-06",
     "무엇": "글에 쓰던 내부 메모 기호(경고 표시)를 빼고, 「대장에 등록했다」처럼 우리끼리 쓰던 말을 독자의 말로 바꿨다. 소스 주석에 남아 있던 작업 메모도 걷었다",
     "왜": "매거진은 밖으로 나가는 글인데 내부 작업 문서의 표기가 그대로 실려 있었다 — 수치와 주장은 바뀌지 않았다",
     "찾은곳": "우리"
   }
 ]
}